AlgoLab Blog · 자동매매 실전 가이드

자동매매 가이드 블로그

알고랩(AlgoLab)이 지난 4년 동안 자동매매 프로그램 400건 이상 제작하며 축적한 실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키움·바이낸스·업비트·트레이딩뷰 등 플랫폼별 구현 팁, 백테스팅 리포트 읽는 법, 외주 맡길 때 체크리스트까지.

KIS 해외주식 일봉 HHDFS76240000 — MODP 함정

기간을 주는 API가 아니라 BYMD 기준일을 되감는 API입니다. 수정주가는 MODP로 직접 켜고, 거래소는 EXCD(나스닥 NAS·주간 BAQ)로 고릅니다. output2 필드명이 국내와 전혀 달라 국내 파서가 그대로 안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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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실시간 시세 TR — H0STCNT0는 KRX 전용

실시간 체결가로 널리 쓰는 H0STCNT0KRX 전용이라 NXT 체결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통합은 H0UNCNT0이고 셋째·넷째 글자가 시장을 가릅니다. 체결가는 22번 필드 이름이, 호가는 필드 수가 59개와 65개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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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금현물 API 23종 — 주문수량 1은 1g

증권사 REST API로 KRX 금시장에 직접 주문을 낼 수 있습니다. 종목코드는 M04020000, 주문수량 1은 1kg이 아니라 1g이고, 매매구분은 세 가지및이라 시장가가 없습니다. 결정적으로 실시간 시세가 없어 폴망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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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조건검색 — psearch 함정 5가지

조건검색은 키움 전용이 아닙니다. psearch-title(HHKST03900300)로 목록을 받아 seq를 넘기면 됩니다. 다만 사용자조건 서버저장을 안 하면 비어 있고, 0건이면 MCA05918 종목코드 오류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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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편향 백테스트 — 10년간 사라진 266종목 실측

오늘의 종목 목록으로 10년 백테스트를 돌리면 그 사이 상장폐지된 종목이 통째로 빠집니다. KRX 원본을 받아 세어 보니 2015-09-03 유니버스의 14.4%(266종목)가 없었습니다. pykrx·FinanceDataReader로 유니버스를 날짜별로 복원하는 코드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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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자동매매 프로그램 제작 — 업비트 vs 바이낸스 7기준

첫 봇이고 원화로만 굴릴 계획이면 업비트, 실계좌 전에 끝까지 리허설하고 싶으면 바이낸스가 기본값입니다. 업비트는 출금 권한을 넣으면 그 키로 출금 API를 못 부르고, Origin 헤더가 붙으면 시세 조회가 10초당 1회로 떨어집니다. 공식 문서로 대조한 7가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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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자동매매 프로그램 — 제작 전 확인 6가지

지금 새로 만든다면 키움 REST API가 기본값입니다. 공식 안내의 Open API+ 개발언어 목록에는 파이썬이 없고, REST는 3개월 미접속 시 매월 첫영업일에 자동 해지됩니다. 모의투자 서버로만 로그인해도 해지될 수 있습니다. 다 만든 뒤에 알면 늦는 조건 6가지를 키움증권 공식 안내로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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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API 잔고 조회 — holdings 함정 6가지

잔고는 GET /api/v1/holdings이고 X-Tossinvest-Account에는 계좌번호가 아니라 accountSeq를 넣습니다. 계좌 목록은 초당 1회라 매번 부르면 429가 나고, quantity는 매도 가능 수량이 아닙니다. 공식 OpenAPI 명세 원문으로 함정 6개와 정규화 코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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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지수·MDD 계산 — quantstats 함정 5가지

같은 자산곡선인데 샤프지수가 1.43도 되고 1.92도 됩니다. 표준편차의 ddof(pandas 1 / numpy 0), 연율화 계수 252와 365, rf 처리, 결측 0채움, 입력 자동판별 다섯 곳에서 갈립니다. quantstats 소스 원문과 실제 수치로 얼마나 벌어지는지 확인했고, 키움 kt00002로 실계좌 자산곡선을 만드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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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REST API 호가 조회 — ka10004 함정 5가지

호가 조회는 ka10004, 경로는 /api/dostk/mrkcond입니다. 그런데 1호가만 이름이 sel_fpr_bid라서 1~10을 반복문으로 조립하면 1번에서 깨지고, 2호가는 2nd가 아니라 2th입니다. 공식 예제 필드 매핑 원문으로 함정 5개와 10단계 호가를 표로 정규화하는 코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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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선물옵션 주문 — TTTO1101U 함정 6가지

주식 주문 코드를 복사해 종목코드만 바꾸면 선물옵션 주문은 반드시 실패합니다. 경로가 domestic-futureoption으로 다르고, 종목코드는 PDNO가 아니라 SHTN_PDNO, 가격은 UNIT_PRICE이며, 주문 유형은 세 필드를 함께 채웁니다. 야간 주문은 STTN1101U인데 야간 정정취소만 TTTN1103U로 접두어가 다른 함정까지 공식 예제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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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테스트넷 API 발급 — 선물은 Demo Mode

바이낸스 모의 환경은 두 갈래입니다. 현물은 testnet.binance.vision, 선물은 예전 testnet.binancefuture.comdemo.binance.com으로 넘어갑니다. 두 환경은 키가 호환되지 않아 잘못 짝지으면 -2015로 거절됩니다. 주소 전체 목록, HMAC 대신 Ed25519를 권하는 공식 입장, 에러 4가지를 실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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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REST API 실시간 시세 — 0B·0D 등록과 FID

실시간은 wss://api.kiwoom.com:10000/api/dostk/websocketLOGINREG 패킷으로 등록합니다. 값은 valuesFID 숫자 키로 오고, refresh0으로 두면 앞의 등록이 조용히 날아갑니다. 0B 주식체결·0D 호가잔량의 FID 규칙, 누적거래대금이 백만원 단위인 함정, KRX와 NXT 잔량이 다른 번호대로 오는 문제까지 공식 명세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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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실시간 주문체결 00 — 잔고 04와 주문상태 913

주문체결 00과 잔고 04item을 비워도 됩니다. 접근토큰을 발급한 계좌에 주문이 접수·체결·정정·취소되면 그대로 흘러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완료 판정을 913이 아니라 902(미체결수량)로 해야 하는 이유, 한 주문에 이벤트가 여러 번 와서 체결량이 부풀는 문제, 재접속 공백을 REST로 메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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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배 레버리지 ETF 27년 실측 — 1억이 105억과 14만원으로

같은 3배 ETF를 같은 10년 들었는데 1억원이 105억원과 14만원으로 갈렸습니다. 나스닥100 27년에서 3배는 2.2배로 그냥 산 16.4배에 크게 졌지만, S&P500에서는 3배가 이겼습니다. 변동성 감쇠가 왜 배수의 제곱으로 커지는지, 부호를 가르는 기준선이 무엇인지 — 실물 TQQQ와 오차 0.08%p로 맞춘 계산 코드와 한계까지 전부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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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해외주식 현재가 API — EXCD 14개와 소수점 함정

해외주식 현재가는 /uapi/overseas-price/v1/quotations/price, tr_idHHDFS00000300입니다. 국내 시세의 FID_ 파라미터가 통째로 사라지고 AUTH·EXCD·SYMB 셋만 남습니다. 조회용 NAS와 주문용 NASD가 따로 노는 이유, 소수점 자리수가 가격이 아니라 zdiv로 오는 함정, 호가단위·환율이 있는 price-detail(HHDFS76200200)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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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주간거래 API 자동매매 — TTTS6036U와 BAQ

새벽에 안 깨고 한국 시간 낮에 미국주식을 돌리는 방법입니다. 주문은 daytime-order에 매수 TTTS6036U·매도 TTTS6037U, 정정취소는 TTTS6038U 하나로 RVSE_CNCL_DVSN_CD가 가릅니다. 시장가가 없어 지정가를 직접 만들어야 하고, 시세는 EXCDBAQ로, 웹소켓 tr_keyR 접두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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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주문 정정 — cancel_and_new 함정 5가지

업비트에는 정정 엔드포인트가 없습니다. POST /v1/orders/cancel_and_new 하나뿐이고 같은 페어·같은 방향으로만 다시 넣을 수 있습니다. 부분체결 잔량을 직접 계산하지 말고 remain_only로 넘기는 이유, 원주문 identifier를 재사용할 수 없는 제약, 개별 취소 30/s·재주문 12/s·일괄 취소 2초당 1회로 쪼개진 호출 한도, 그리고 일괄 취소가 WATCH 주문을 남기는 문제까지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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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REST API 실현손익 ka10072·ka10073 함정

실현손익은 하나의 API가 아니라 ka10072·ka10073·ka10074·ka10077 네 개로 쪼개져 있습니다. 이름이 끝 두 글자만 다른 ka10072ka10073은 응답 리스트 키가 dt_stk_div_rlzt_pldt_stk_rlzt_pl로 달라서, 파싱 코드를 복사하면 에러 없이 빈 결과가 나옵니다. 손익과 수수료·세금이 따로 오는 구조와 연속조회까지 공식 예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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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현재가 조회 — inquire-price 함정 6가지

호출은 200으로 성공하는데 값을 잘못 읽는 사고가 유독 많은 API입니다. tr_id가 모의·실전 동일이라는 점, J가 이제 KRX만이라는 점, ETN의 Q 접두어, 숫자가 전부 문자열이라는 점, output이 리스트가 아니라는 점까지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덤으로 같은 응답에 들어 있는 temp_stop_yn·vi_cls_code로 주문 전 안전장치를 호출 한 번에 만드는 법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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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외국인·기관 순매수 — 당일치는 장 끝나야 나온다

"외국인이 사는 종목만 담아 주세요"를 코드로 옮기면 대부분의 봇이 어제 숫자로 오늘 주문을 냅니다. 확정치 FHKST01010900은 장 종료 후에 나오고, 장중에 보이는 값은 HHPTJ04160200·FHPTJ04400000의 가집계 — 사람이 하루 네 번 입력하는 추정치입니다. 항목명 체계와 갱신 시각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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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투자 몇 종목이면 될까 — 코스피 24종목의 실질 분산을 숫자로

"20~30개면 된다"는 답을 코스피 시총 상위 24종목·2,855거래일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10종목에서 24종목으로 늘려도 연변동성은 23.9%→22.4%뿐이고, 위험 요인 기준 유효 베팅 수(ENB)는 1.06이었습니다. 상관계수가 분산을 어떻게 결정하는지, ENB를 어떻게 세는지, 코인 19종목 1.01과 멀티에셋 5자산 2.31이 무엇을 말하는지 — 계산 코드와 한계까지 전부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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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REST API 주문가능금액 — kt00001 vs kt00010

계좌 전체 금액은 kt00001ord_alow_amt, 이 종목을 이 가격에 몇 주 살 수 있는지는 kt00010입니다. 증거금률별로 금액이 따로 오는 이유, 예수금 4형제, 숫자로 시작하는 필드명 함정을 공식 명세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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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REST API 차트 데이터 — ka10081 수정주가 함정

일봉 ka10081·분봉 ka10080·틱 ka10079는 전부 POST /api/dostk/chart이고 api-id로만 갈립니다. upd_stkpc_tp만 1로 바꾸면 액면분할 전 구간이 200만원대로 나오는 이유, 응답 리스트 키 3종, 분봉에만 붙는 부호를 공식 명세로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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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REST API 전종목 조회 — ka10099 필드 함정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코드는 ka10099 한 번이면 됩니다. mrkt_tp가 연속 번호가 아니라는 것(코스닥 10·ETF 8), 혼자만 camelCase인 응답, 0-padding 문자열, 정리매매 종목을 걸러 내는 orderWarning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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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API 파이썬 예제 — 공식 깃허브 실행

공식 저장소 koreainvestment/open-trading-api가 처음 안 돌아가는 이유는 코드가 아니라 kis_devlp.yaml의 위치입니다. ~/KIS/config/로 옮기는 이유, kis_auth.auth() 3줄, 토큰 저장 위치, 실전 0.05초 대 모의 0.5초 대기 차이를 실물 파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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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API 제한 — weight 6000과 418 IP 밴

아직도 인용되는 “분당 1200”은 과거 값입니다. exchangeInfo로 현재 한도를 직접 확인하는 법, X-MBX-USED-WEIGHT-1m 헤더 읽기, 429(경고)와 418(IP 밴 2분~3일)의 차이를 실물 응답과 백오프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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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미국주식 주문 — TTTT1002U와 ORD_DVSN

국내주식 주문 코드에 티커만 바꿔 넣으면 미국주식은 나가지 않습니다. 경로 /uapi/overseas-stock/v1/trading/order, tr_id 매수 TTTT1002U·매도 TTTT1006U, 거래소코드 OVRS_EXCG_CD, 그리고 매수·매도가 비대칭인 ORD_DVSN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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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REST API 주식 주문 — kt10000과 trde_tp

키움 REST는 주문 경로가 /api/dostk/ordr 하나이고 api-id 헤더가 매수·매도·정정·취소를 정합니다. trde_tpord_uv의 짝, dmst_stex_tp(KRX·NXT·SOR), 그리고 ord_no를 저장해야 하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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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주문체결조회 — TTTC8001R 대신 TTTC0081R

주문 응답의 ODNO는 "접수됐다"까지입니다. 체결 확인은 주식일별주문체결조회(inquire-daily-ccld)로 하는데, 공식 예제가 쓰는 tr_idTTTC0081R입니다. 3개월 경계, 실전 100건·모의 15건 연속조회, 미체결만 뽑는 CCLD_DVSN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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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매수가능조회 — ORD_DVSN 00 아닌 01

매수가능조회(inquire-psbl-order, TTTC8908R)로 가능수량을 물을 때 ORD_DVSN00(지정가)으로 넣으면 종목증거금율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nrcvb_buy_qtymax_buy_qty의 차이, 봇에 붙이는 코드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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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REST API 연속조회 — cont-yn·next-key

잔고가 50종목인데 20개만 옵니다. return_code는 0인데 데이터가 모자란 이유는, 다음 페이지 정보가 바디가 아니라 응답 헤더에 있기 때문입니다. 무한루프를 막는 반복 코드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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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자동매매 — 개별종목 봇과 다른 5가지

개별종목 봇에 ETF 종목코드만 바꿔 끼우면 에러 없이 틀린 판단이 나옵니다. stock.get_etf_price_deviation으로 NAV·괴리율을 받고, 거래대금·호가 스프레드로 유동성을 거르고, 분배락 오인과 레버리지 일간 배수 왜곡까지 pykrx·KIS API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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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계좌번호 오류 — CANO·ACNT_PRDT_CD

계좌번호는 통째로 넣는 값이 아닙니다. 앞 8자리가 CANO, 뒤 2자리가 ACNT_PRDT_CD입니다. 설정 파일에 따옴표를 빠뜨려 "01"이 정수 1로 읽히는 사고까지, 계좌 파라미터에서 실제로 나는 실수 5가지와 기동 시 검증 함수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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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Open API 자동매매 — 개인 개방 현황과 신청법

KB증권이 2026년 7월 20일 개인 고객 대상 Open API를 오픈베타로 열었습니다. 발표된 제공 범위(시세·주문·정정·취소·잔고·체결)와 신청 경로, 아직 공개 문서로 확인되지 않는 항목을 나누고, KIS·키움·LS·대신·토스·DB증권까지 국내 개인 API 지도와 증권사 교체가 가능한 Broker 추상화 코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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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잔고조회 — 50건에서 잘리는 연속조회 해결

보유 종목이 다 안 나오는 건 버그가 아닙니다. 공식 샘플 주석 기준 실전 50건·모의 20건에서 잘립니다. 헤더 tr_cont(F·M) 판정과 CTX_AREA_FK100·CTX_AREA_NK100 되돌림, output2를 누적해 예수금이 부풀려지는 사고까지 TTTC8434R 실제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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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테스트 수수료·세금 반영 — 국내주식 거래비용 0.2%

비용 0으로 돌린 백테스트는 검증이 아닙니다. 위탁수수료·증권거래세(2026년부터 코스피·코스닥 모두 0.20%, 매도에만)·슬리피지 세 가지를 backtradersetcommission·set_slippage_percvectorbtfees·slippage에 넣는 코드, 매도에만 세금을 붙이는 커스텀 커미션 클래스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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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hashkey — 안 넣어도 주문되는데 왜 쓰나

공식 kis_auth.py 주석에도 "필수 사항아님, 생략가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POST /uapi/hashkey 실제 요청·응답(HASH), 주문 헤더에 얹는 자리, 그리고 직렬화 불일치·도메인 혼용 등 해시키를 켰을 때 오히려 막히는 지점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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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휴장일 조회 — 봇 개장일 판정 3가지 비교

주말만 걸러서는 대체공휴일·임시공휴일에서 반드시 틀립니다. 한국투자증권 KIS API 국내휴장일조회(CTCA0903R·opnd_yn)와 pykrx, exchange_calendars XKRX 세 가지를 실제 호출 코드와 응답으로 비교하고, 하루 한 번 캐시하는 구조와 APScheduler 스케줄, 서버 시간대(UTC) 함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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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토큰 만료 — access_token 재발급 규칙

매 호출마다 토큰을 새로 받으면 몇 초 만에 막힙니다. 유효시간 1일, 발급은 1분에 1회, 6시간 이내 재신청은 기존 값 유지, 발급 시 알림 발송 — 네 규칙과 /oauth2/tokenP 실제 응답, 만료 일시 기준 캐싱 코드, 인증 실패 시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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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전체 종목코드 받기 — kospi_code.mst 파싱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코드는 API 조회가 아니라 압축된 마스터 파일로 받습니다. 내려받기부터 cp949 인코딩, 뒤 228자(코스닥 222자) 고정폭 구조, 주문에 넣는 단축코드 6자리와 표준코드 12자리의 차이, ETF·우선주를 걸러 내는 법, 하루 한 번 갱신하는 캐시 구조까지 파이썬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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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REST API 조건검색 — CNSRLST로 실시간 편입 받기

키움의 조건검색은 REST 호출이 아니라 WebSocket 위의 메시지입니다. LOGIN → CNSRLST로 조건식 seq 받기 → CNSRREQ 순서, search_type 0(단발)과 1(실시간)의 차이, PING을 안 돌려보내면 세션이 끊기는 이유, 그리고 편입 신호를 주문으로 옮길 때 반드시 사이에 둬야 할 세 겹을 실제 JSON·파이썬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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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API 수수료 — 이용료·시세료 어디서 나가나

개인이 자기 계좌를 자동매매하는 용도라면 API 이용료는 대체로 0원입니다. 실제로 돈이 나가는 곳은 매매수수료·증권거래세·시세정보 이용계약·서버비 네 갈래입니다. LS증권처럼 OPEN API 경유 거래만 할인하는 사례, 2026년 거래세 조정, 개인과 법인이 갈리는 코스콤 시세 라이선스, 모의투자 전환에서 새는 돈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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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REST API 429 — 허용된 요청 개수 초과 해결

HTTP 429와 return_code 5는 코드 버그가 아니라 호출 속도 문제입니다. 키움은 한도가 api-id(TR)별로 따로 걸려서 KIS의 앱키 단위 합산 대응을 그대로 옮기면 봇만 느려집니다. TR별 토큰 버킷, 지수 백오프+지터 재시도, WebSocket 전환 기준을 실제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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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RSI 계산 — TA-Lib·pandas-ta 값이 다른 이유

같은 RSI(14)인데 TA-Lib·pandas-ta·TradingView 값이 다릅니다. 버그가 아니라 평활 방식(Wilder alpha=1/14 vs EMA alpha=2/15)과 데이터 시작점,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봉 때문입니다. 세 값을 맞추는 Wilder RSI 함수, TA-Lib의 unstable period, KIS 일봉(FHKST03010100)으로 실제 계산하는 코드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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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주문 취소·정정 — TTTC0803U와 원주문번호

취소는 새 주문이 아니라 원주문을 지목하는 요청이라 ORGN_ODNO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TTTC0803U 요청 형태와 RVSE_CNCL_DVSN_CD 01/02 구분, 주문번호를 잃었을 때 쓰는 정정취소가능주문조회(TTTC8036R), 정정하면 주문번호가 바뀌는 성질, 부분 체결 동기화, 키움 kt10002·kt10003 비교까지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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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 넥스트레이드 자동매매 — KRX·SOR 주문 라우팅

국내주식 거래소가 KRX·NXT 둘이 되면서 봇 주문에 거래소를 고르는 값이 생겼습니다. 키움 REST API의 dmst_stex_tp에 KRX·NXT·SOR 중 무엇을 언제 넣어야 하는지, 프리마켓·애프터마켓에 시장가가 안 되는 문제, NXT 거래가능 종목이 전 종목이 아니라는 함정, 15:20~15:40 공백 구간까지 — 시간대별 라우팅 함수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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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W00201 초당 거래건수 초과 — KIS 호출 제한 해결

EGW00201은 코드 버그가 아니라 초당 호출 한도 초과입니다. tr_id나 appkey를 고쳐도 소용없습니다. 한도가 계좌가 아니라 APP KEY 단위로 합산된다는 점, time.sleep(0.05) 대신 토큰 버킷 리미터 하나로 전 호출을 통과시키는 법, 지수 백오프에 지터를 반드시 넣어야 하는 이유를 실제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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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오픈API 자동매매 — 발급·주문·호출한도 정리

토스증권 OpenAPI를 공식 OpenAPI 3.0 명세 그대로 읽고 정리했습니다. openapi.tossinvest.com 한 곳, OAuth 2.0 Client Credentials 토큰, 계좌 헤더 X-Tossinvest-Account. 허용 IP를 등록하지 않으면 403, 실시간 WebSocket은 없어 REST 폴링, 호출 한도는 API 그룹별 초당 1~10회이고 오전 9시대엔 더 낮아집니다. 주문 필드 8개·미국 소수점·LOC·조건주문 OCO/OTO 실물 예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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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오픈API 에러코드 12가지 — 401·422 해결

토스증권 OpenAPI 오류는 HTTP 상태가 아니라 error.code로 분기해야 합니다. 같은 edge-blocked가 401에선 Authorization 누락, 403에선 허용 IP 미등록, 404에선 없는 경로를 뜻하기 때문입니다. account-header-required·insufficient-buying-power·opposite-pending-order-exists·idempotency-key-conflict·rate-limit-exceeded까지, 재시도할 것과 멈춰야 할 것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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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자동매매 봇 5종 비교 — 국내 주식이 안 되는 이유

Freqtrade·Hummingbot·Jesse·OctoBot·NautilusTrader를 언어·라이선스·지원 시장으로 비교했습니다. 다섯 개 모두 거래소 연결을 ccxt에 맡기는 구조인데 ccxt 목록에 키움·한국투자(KIS)·LS증권이 없어 국내 주식엔 그대로 못 씁니다. Freqtrade의 config.json·전략 클래스 실물, ccxt.exchanges 확인 코드, 국내 주식에 실제로 남는 3가지 선택지, GPL-3.0이 걸리는 지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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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API 사용법 — 엔드포인트 7개와 응답 읽는 법

라이브러리에 가려 안 보이던 실제 요청을 하나씩 봅니다. 서명이 필요한 요청과 아닌 요청의 구분, urlencode 문자열과 전송 쿼리가 어긋나 나는 -1022, exchangeInfo의 LOT_SIZE·PRICE_FILTER·명목가치 필터를 읽어 수량을 stepSize 배수로 맞추는 코드, MARKET 주문 응답의 price가 0인 이유와 cummulativeQuoteQty로 평균 체결가를 구하는 법, X-MBX-USED-WEIGHT-1M과 429·418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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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모의투자 실전 전환 — tr_id·도메인 바꿀 것 6가지

모의에서 잘 돌던 코드가 실전에서 막히는 이유는 정해져 있습니다. openapivts…:29443에서 openapi…:9443으로 바뀌는 도메인·포트, tr_id 앞글자 V와 T(VTTC0802U ↔ TTTC0802U), 환경별로 따로 발급되는 appkey와 access_token, CANO·ACNT_PRDT_CD, 모의투자 미지원 TR, 그리고 모의가 더 빡빡한 호출 한도까지 — MODE 한 줄로 전환되게 만드는 코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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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테스팅 파이썬 라이브러리 5종 비교 — 뭘 고르고 뭘 피하나

backtrader·vectorbt·backtesting.py·zipline-reloaded·NautilusTrader를 같은 전략 코드로 놓고 비교했습니다. 이벤트 드리븐과 벡터라이즈드의 맞교환, backtrader 원 저장소의 개발이 2018년경 멈춘 문제와 실제로 뜨는 에러 메시지, vectorbt로 12조합을 한 줄에 돌리는 코드, zipline-reloaded의 ingest 부담, 그리고 국내 주식에서 결과를 더 크게 바꾸는 데이터 문제(수정주가·생존편향·분봉 결측)와 quantstats로 샤프지수·MDD·CAGR을 다시 계산하는 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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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X(후오비) API 서명 오류 5가지 — api-signature-not-valid부터 첫 주문까지

바이낸스 코드를 그대로 옮기면 HTX에서는 401만 돌아옵니다. 규칙이 셋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api.huobi.pro 4줄 서명 문자열(메서드·호스트·경로·ASCII 정렬 쿼리), hexdigest가 아닌 Base64, 밀리초가 아닌 UTC 문자열 Timestamp — 실제 오류 응답 JSON과 파이썬 코드로 5가지 원인을 정리하고, account-id 조회부터 POST /v1/order/orders/place 첫 주문·즉시 취소, ccxt 우회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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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주식 데이터 수집 — pykrx·FinanceDataReader·KIS API 비교

백테스트를 돌리려면 과거 주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 데이터는 대체 어디서 받나. pykrx·FinanceDataReader·한국투자증권 KIS API(FHKST03010100)를 실제 코드와 응답으로 비교하고, 더 중요한 것 — 에러 없이 값만 조용히 틀어지는 함정 넷(수정주가 vs 원주가, 상장폐지가 빠진 생존편향, 티커 변경·합병, 호출 제한과 차단)을 짚었습니다. 결측·급변 자동 점검 코드와 두 소스 종가 교차검증 코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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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API 웹소켓 실시간 시세 — approval_key부터 체결통보 복호화까지

현재가를 REST로 계속 부르면 EGW00201에서 막힙니다. 실시간은 채널 자체가 다릅니다. access_token이 아닌 approval_key를 받는 법(/oauth2/Approval의 필드명이 appsecret이 아니라 secretkey라는 첫 함정), ops.koreainvestment.com 실전 21000·모의 31000 포트, 등록 메시지 구조, 수신 문자열 3종(실시간 데이터·PINGPONG·등록응답) 구분, H0STCNT0 필드 파싱, 그리고 체결통보 H0STCNI0만 AES256으로 오는 이유와 복호화 코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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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봇이 '너무 빨리' 주문하면 생기는 일 — API 호출 제한 설계

전략은 멀쩡한데 봇이 멈추는 가장 허무한 이유는 "너무 부지런해서"입니다. 거래소·증권사가 요청 수·가중치·주문 수를 각각 따로 센다는 것부터 시작해, 바이낸스 X-MBX-USED-WEIGHT·업비트 Remaining-Req·빗썸·KIS EGW00201·키움 TR 제한을 한 표로 대조하고, 429와 418의 차이(그리고 백오프를 안 하면 IP가 며칠 잠긴다는 것), 계정 단위 공유 토큰 버킷 코드, 전략을 셋으로 늘리면 호출량이 조용히 세 배가 되는 함정, 폴링을 WebSocket으로 옮기는 근본 처방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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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으로 해외주식 자동매매가 되나 — REST API 지원 범위 확인법

"키움은 국내주식만 된다"는 옛 글과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를 준다"는 최신 안내가 섞여 있어 판단이 안 서는 질문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세 제품(REST API·OpenAPI+·해외파생 OpenAPI-W)을 먼저 가르고, 공식 가이드 카테고리 기준으로 미국주식에 있는 것(주문·실시간시세·조건검색·환전)과 국내주식에만 있는 것(공매도·신용주문·ELW)을 대조했습니다. 미국 외 시장은 어떻게 확인하는지, 환전을 봇이 할지 사람이 할지, 스펙이 바뀌어도 스스로 확인하는 4단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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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트레이딩 회사는 실제로 뭘 하나 — 개인과의 격차 6가지

"퀀트 회사"를 검색하는 사람의 궁금증은 셋으로 갈립니다. 취업, 따라 하기, 맡기기. 회사가 하는 일을 데이터·리서치·구현·집행·리스크 다섯 칸으로 분해하고, 네 개 직무가 각각 무엇을 맡는지, 개인과 벌어지는 격차 6가지(데이터·속도·자본·분업·리스크·비용)가 어느 전략에서 결정적이고 어디서 무의미해지는지, 반대로 규모가 작아서 가능한 5가지(캐파 제약 없음·보고 의무 없음·"안 해도 됨"), 흉내 내면 손해인 3가지, 그대로 가져올 습관 5가지, 그리고 "맡기면 되지 않나"가 왜 다른 트랙인지까지. 수익·방향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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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동매매 프로그램, 뭐가 AI인가 — 규칙 봇과의 5가지 차이

"AI로 만들어 주세요"라는 요청에는 서로 다른 세 가지 기대가 섞여 있습니다. 자동화와 학습을 갈라 보고, 봇의 다섯 칸 중 AI가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어디인지, 머신러닝이 트레이딩에서 실제로 잘하는 일 4가지와 구조적으로 어려운 이유 5가지, 그리고 코딩을 몰라도 30분 안에 확인할 수 있는 질문 8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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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테스팅 프로그램, 결국 뭘 쓰면 되나 — 5갈래 비교

"백테스팅 프로그램 추천"을 아무리 검색해도 내가 뭘 골라야 하는지는 안 나옵니다. 도구는 취향이 아니라 조건이 정하기 때문입니다. 증권사 HTS 내장 전략 테스터·차트 플랫폼·웹 퀀트 플랫폼·엑셀·파이썬 라이브러리 다섯 갈래를 비교하고, 고르기 전 정할 4문항, 도구마다 다르게 숨는 거짓말 5가지(기본값·봉 내부 가정·생존 편향·미래 참조·데이터 결함), 무료의 진짜 가격 3가지, 데이터 조달 체크 5항목, 그리고 백테스트 도구가 실전 봇이 되지 못하는 이유까지. 수익·방향은 예측하지 않는 도구 선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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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봇이 새벽에 무슨 일을 했는지, 어떻게 아나 — 자동매매 '기록' 완전 정리

봇은 새벽 세 시에 혼자 일하고, 자기가 무슨 일을 했는지 나중에 말해주지 않습니다. 남겨둔 기록이 없으면 없는 겁니다. 시스템 로그·매매 기록·성과 기록의 3층 구조부터, 매매 한 건이 지나는 여섯 관문과 사고가 숨는 구간, 거래소 내역과 봇 기록을 매일 대조하는 정합성 검사, 좋은 기록의 7요건(시간대·고유번호·원인연결·형식·보안·백업·회전), 로그 레벨 번역표, 세금 자료, 명세서 기록 사양 8줄까지. 방향·수익은 예측하지 않는 운영 실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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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봇은 '시장가'로 던질까, '지정가'로 걸어둘까 — 자동매매 주문 유형 완전 정리

전략·지표·거래소는 열심히 고르면서 정작 "봇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사고파는가"는 놓치기 쉽습니다. 같은 전략도 주문 유형 하나로 손익이 갈립니다. 확실성과 가격을 맞바꾸는 시장가·지정가의 뿌리부터, 국내주식 조건부·최유리·최우선지정가, IOC·FOK·예약주문, 코인의 post-only·reduce-only·스탑주문, 봇의 생사를 가르는 손절 주문 설계, 미체결·중복 방지, 전략별 판단표와 명세서 7줄까지. 방향·수익은 예측하지 않는 체결 실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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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자동매매, 국내주식과 뭐가 다를까 — '밤에 일하는 봇'의 특수 사정

"종목만 애플로 바꾸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전략은 옮겨 심을 수 있어도 배관은 다시 깔아야 합니다. 한국시간 밤에 열리는 장, 1년에 두 번 한 시간이 밀리는 서머타임, 원화와 달러 사이의 환전, 판 돈을 언제 다시 쓸 수 있는지의 결제 문제, 시간외에는 시장가가 막혀 손절이 안 나가는 주문 제약, 한국 달력에 없는 미국 휴장일까지 — 국내주식 봇에는 없던 여섯 개의 벽과, 명세서에 미리 적어둘 8줄. 방향·수익은 예측하지 않는 설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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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봇 배포 후 첫 30일 — 납품이 끝이 아니라 시작인 이유

맞춤 봇을 받아 든 그날은 결승선이 아니라 출발선입니다. 아무리 검증했어도 진짜 체결·수수료·새벽 장애를 처음 마주하는 건 납품 직후이기 때문입니다. 인수인계에서 꼭 챙길 다섯 가지, 첫 30일을 4주로 나눈 안정화 타임라인(관찰·단계적 증액·패턴 파악·안정화 판정), 무엇을 언제 볼지 정하는 모니터링 3층(생존·정상성·성과), 하자보수(무상)와 유지보수(유상)의 경계, 30일 뒤 정상 운영으로 넘길지 사후관리로 이어갈지까지. 방향·수익은 예측하지 않는 운영 방법론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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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으로 하던 매매를 '규칙'으로 바꾸는 법 — 자동매매로 넘기기 전, 직관을 시스템으로 만드는 5단계

"감은 좋은데 왜 자동화가 안 될까"의 답은, 감이 아직 규칙이 아니어서입니다. 봇은 관측 가능한 숫자와 조건만 실행합니다. 머릿속 흐릿한 판단을 관측·반증 가능한 규칙으로 옮기는 5단계 — 관찰·언어화·조작적 정의·다섯 칸 채우기·검증. '눌림목'·'과열'을 숫자로 옮기는 사전, 진입만이 아니라 청산·손절·크기·거르기까지, 규칙화가 곧 명세서의 절반이 되는 이유까지. 방향·수익은 예측하지 않는 방법론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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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FOMC(7/28~29)를 앞두고 — 자동매매 봇에 '이벤트 가드'를 실제로 세팅하는 카운트다운 체크리스트

"예정된 이벤트가 왜 위험한가"는 이미 알았다면, 이번엔 "그래서 지금 무엇을 세팅하나"입니다. 발표가 한국 시각 7월 30일 새벽이라 개념이 아닌 실행 체크리스트가 필요할 때. 내 봇에 이벤트 가드가 이미 있는지 5분 셀프 점검, 세팅의 3개 다이얼(창·행동·재개)을 어떤 값으로 돌릴지, D-7부터 발표 다음 날까지 카운트다운, 복붙해서 제작자에게 넘기는 워크시트 6줄까지. 방향·수익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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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주문은 왜 한 번에 안 넣을까 — 자동매매 '집행 알고리즘' 완전 정리: TWAP·VWAP·시장충격

자동매매 이야기의 90%는 '무엇을 살까'(전략)에 쏠리지만, 정해진 걸 '어떻게 잘 사고파느냐'는 또 다른 알고리즘 — 집행의 영역입니다. 큰 주문이 왜 스스로 값을 밀어 올리는지(시장충격), 결정가와 체결가의 괴리(구현 손실), TWAP·VWAP·참여율·아이스버그의 원리와 차이, 개인에게 이게 정말 필요한지의 정직한 답까지 코딩 없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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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이 스스로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 자동매매 '안전 정지장치' 완전 정리: 킬 스위치·서킷브레이커·비상정지

자동매매를 맡기려는 분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장면은 '내가 잠든 사이, 여행 간 사이 봇이 미쳐 날뛰는 것'입니다. 좋은 봇은 버는 능력만큼이나 '스스로 멈추는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킬 스위치(전면 정지)·서킷브레이커(조건부 자동 차단)·트립와이어(사전 가드레일)라는 세 겹의 안전 정지장치가 무엇이고, 봇이 스스로 멈춰야 하는 이상 신호 8가지, 멈춘 뒤 포지션은 어떻게 되는지, 안전장치의 역설과 함정, 봇 자체가 죽었을 때 대비하는 외부 감시자까지 코딩 없이 정리했습니다. 수익 예측이 아닌 안전 설계 방법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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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봉 봇이 나을까, 일봉 봇이 나을까 — 자동매매의 '시간 단위'(타임프레임) 완전 정리

사람들은 "어떤 전략으로 만들까"만 묻지만, 같은 전략도 1분봉으로 돌리는 봇과 일봉으로 돌리는 봇은 사실상 완전히 다른 물건입니다. 거래 빈도, 수수료·슬리피지, 필요한 서버와 감시, 심지어 밤에 잘 수 있느냐까지 시간 단위 하나로 달라집니다. 스캘핑·데이트레이딩·스윙·포지션이라는 네 시간 계층, 짧을수록/길수록 맞바뀌는 것들, 멀티 타임프레임, 나에게 맞는 시간 단위를 고르는 질문까지 코딩 없이 정리했습니다. 수익 예측이 아닌 설계 방법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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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봇으로 남의 돈도 굴려볼까 — 자동매매와 투자일임·자문·리딩방의 법적 경계선

봇이 굴러가기 시작하면 반드시 찾아오는 유혹 — "친구 돈도 굴려줄까?" "신호를 유료로 팔아볼까?" 그런데 이 선택들 사이에는 형사처벌까지 갈 수 있는 법적 경계선이 지나갑니다. 내 돈·내 계좌·내 판단의 자기매매는 왜 자유이고, 남의 돈을 대신 굴리면 왜 투자일임업 등록 문제가 되며, 유료 양방향 리딩방은 왜 2024년 개정으로 등록 자문업자만 가능해졌는지 — '제작(도급)'과 '운용(일임)'의 차이를 지도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법률 자문이 아닌 제도 소개 교육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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샀으면 언제 팔까 — 자동매매 봇의 '청산' 설계

초보가 가장 늦게 배우는 건 '언제 사느냐'가 아니라 '언제 파느냐'입니다. 익절은 너무 빨리, 손절은 너무 늦게 하는 것이 사람의 본능(처분효과)이죠. 봇은 이 청산을 규칙으로 처리합니다. 청산의 네 가지 이유(목표·손절·추세 소멸·시간), 고정 목표가와 트레일링 스탑의 트레이드오프, 손익비와 승률, 분할청산, 시간 기반 청산, 봇이 청산을 실제로 실행하는 방식(OCO·브래킷)까지 코딩 없이 정리했습니다. 수익·방향 예측이 아니라 매매 설계 방법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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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테스트가 화려할수록 왜 의심해야 할까 — 수백 번 돌려 '최고'만 보여주는 착시

누군가 눈부신 백테스트 곡선을 보여줄 때, 거의 아무도 하지 않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거, 몇 번째로 고른 거예요?" 수백 개의 전략·설정값을 돌려 가장 예쁜 하나만 보여주면, 그 그래프는 실력이 아니라 순전한 운의 극단값일 수 있습니다. 이 착시의 정체인 데이터 스누핑·다중검정을 동전 1,000개 우화로 풀고, 과최적화와 무엇이 다른지, 정직한 퀀트가 어떻게 방어하는지, 비개발자가 백테스트를 받았을 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를 코딩 없이 정리했습니다. 수익·방향 예측이 아니라 검증 방법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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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봇이 계속 지고 있을 때 — 끄기·참기·고치기, 무엇이 정답일까

맡긴 봇이 며칠째 빨간색이면 손이 마우스로 향합니다. 하지만 '지금 끌까'는 가장 나쁜 순간에 던지는 가장 나쁜 질문입니다. 손실을 '전략의 정상적 굴곡(드로다운)'과 '전략이 깨진 것'으로 나누고, 참기·끄기·고치기라는 세 개의 다른 결정을 '순간의 공포'가 아니라 '미리 정한 규칙'으로 내리는 법을 판단 흐름도와 함께 코딩 없이 정리했습니다. 회복·수익 예측이 아니라 운영 규율·리스크 프레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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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와 '알고리즘 트레이딩'과 '퀀트'는 다 같은 말일까 — 헷갈리는 용어 4가지 완전 정리

자동매매·시스템 트레이딩·알고리즘 트레이딩·퀀트. 광고에선 다 같은 말처럼 섞이지만, 각 단어는 서로 다른 곳에 방점을 찍습니다. '집행을 자동화했나', '감이 아니라 규칙인가', '데이터로 규칙을 만들었나'라는 서로 다른 질문을 두 축(자동화 정도 × 정량화 정도)으로 지도화하고, 겹치는 부분과 안 겹치는 부분, 그리고 '제작을 맡길 때 결국 무엇을 주문하는가'까지 — 코딩 없이 비개발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이름이 아니라 실질을 보는 법. 종목 추천이 아닌 용어·방법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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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하나에 몰빵하지 마세요 — 여러 자동매매 전략을 한 계좌에서 돌리는 법

"어떤 전략이 제일 좋아요?"라는 질문의 전제부터 흔들어 봅니다. 모든 전략에는 잘 통하는 계절과 안 통하는 계절이 있어서, 프로들은 '완벽한 전략 하나 찾기'가 아니라 리듬이 다른 여러 전략을 함께 돌립니다. 종목 분산과 전략 분산의 차이, 왜 상관관계가 핵심인지, 합쳐진 자산곡선이 왜 더 매끄러워지는지, 자금 배분(동일가중·변동성 역가중·리스크 패리티) 개념, 한 계좌에서 여러 전략을 돌릴 때의 배관 문제, 그리고 분산이 '공짜 점심'이 아닌 이유까지 — 종목 추천이 아닌 정량적 방법론을 코딩 없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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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의 심장, '팩터'란 무엇인가 — 모멘텀·밸류·퀄리티·로볼·사이즈로 수익률을 분해하기

'좋은 종목'을 감으로 고를 때 우리는 사실 몇 가지 특성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그 특성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인 것이 팩터(factor)이고, 팩터는 퀀트 투자의 뼈대입니다. 수익률을 조각으로 분해한다는 발상부터 5대 팩터의 직관, 팩터가 작동한다는 두 학파, 팩터 시들기·크라우딩·긴 부진 같은 그림자, 멀티팩터로 분산하는 논리, 그리고 팩터 규칙이 어떻게 자동매매로 이어지는지까지 — 종목 추천이 아닌 정량적 방법론을 코딩 없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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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이 끝났다고 바로 큰돈 넣지 마세요 — 자동매매 봇 실전 투입 전 '검증 3단계'

"완성됐습니다"라는 연락을 받으면 마음이 급해지죠. 하지만 완성 ≠ 검증됨입니다. 프로그램이 설계대로 도는 것과, 내 돈으로 안전하게 돌려도 되는지는 다른 질문입니다. 백테스트(과거 논리) → 포워드·모의(지금 시장·연동·운영) → 소액 실계좌(진짜 체결·비용·심리)로 이어지는 3단계로, 각 단계가 거르는 위험, 모의투자의 결정적 한계, 통과 기준을 미리 못 박는 법, 위탁일 때 검증을 계약에 넣는 법까지 비개발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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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으로 내 자동매매 봇 감시·제어하기 — 체결·잔고·장애 알림부터 원격 일시정지까지

자동매매를 맡기면 나는 뭘 하나요? 봇을 24시간 쳐다볼 필요 없이, 중요한 순간에만 폰으로 알림을 받고 손가락 두 번으로 멈추면 됩니다. 그 통로가 텔레그램입니다. 꼭 받아야 할 알림 5가지와 3단계 등급, 원격으로 내릴 수 있는 명령, 명령을 열면 계좌도 열린다는 보안 함정, '죽은 봇은 부고를 못 보낸다'는 침묵의 실패, 맡길 때 물어볼 5가지까지 비개발자 운영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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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봇, 만들고 끝이 아니다 — 유지보수 비용의 현실

봇은 다 만들면 공짜로 계속 돌아갈까요? 자동매매는 매일 변하는 거래소·시장·서버 위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라, 납품 후에도 비용이 듭니다. 거래소 API 규격 변경, 정책·수수료 변화, 장애 대응, 기능 추가까지 — 매달 나가는 고정비와 사건 때 튀는 변동비, 무상 하자보수와 유상 유지보수의 차이, 계약서에서 확인할 조항, 비용 줄이는 법을 비개발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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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자동매매 vs 코인 자동매매 — 초보자는 뭘로 시작할까

자동매매를 시작하려는데 주식으로 할까, 코인으로 할까? 전략보다 먼저 정할 '무대 고르기'를 진입장벽·운영시간·비용·규제·변동성 5개 축으로 비교하고, 성향별 선택 플로우와 페르소나 4명으로 정리했습니다. 어느 쪽이든 봇을 맡길 때 공통으로 확인할 6가지까지, 코딩 몰라도 이해되는 의사결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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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 가격이었는데" 왜 다른 값에 사졌을까 — 자동매매 주문 체결의 진짜 원리

봇이 55,000원에 사라고 했는데 체결은 55,180원, 100만원 주문했는데 절반만 사짐 — 왜 그럴까요? 호가창·지정가·시장가·슬리피지·미체결·부분체결을 코딩 몰라도 이해하도록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백테스트에선 안 보이던 '체결의 현실'과, 좋은 봇이 이를 다루는 5가지 방법, 맡길 때 물어볼 5가지 질문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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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에 API 키를 넘겨도 될까 — 내 계좌를 지키는 5가지 안전장치

자동매매의 가장 큰 두려움은 "내 계좌 돈이 안전한가"입니다. API 키는 '거래는 되지만 출금은 안 되는 열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출금 권한 차단·IP 화이트리스트·권한 최소화 등 계좌를 지키는 5가지 안전장치와, 제작사에 키를 안전하게 넘기는 순서, 위험 신호 7가지를 비개발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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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봇을 맡길 때, 소스코드는 누구 것인가 — 소유권·에스크로·독소조항 완전 가이드

외주로 만든 자동매매 봇에서 가장 조용히 손해 보는 지점은 '소스코드 소유권'입니다. 돈을 냈어도 계약서에 '양도' 문구가 없으면 코드의 권리는 제작자에게 남을 수 있습니다. 실행파일과 소스코드의 차이(완성 요리 vs 레시피), 저작권이 원래 누구에게 향하는지, 계약서에서 확인할 세 문장, 소프트웨어 임치(에스크로)가 필요한 순간, 계약을 망치는 독소조항 10가지, 코드를 받아도 못 쓰는 경우, '코드를 안 주는 게' 합리적인 경우까지 — 코딩·법을 몰라도 계약 전에 물어볼 세 줄로 정리했습니다. 일반 정보이며 개별 계약은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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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돌파 전략 자동매매 — '오늘의 기준선'을 넘으면 산다, 그 원리부터 약점·보강까지

네이버·유튜브에 자주 등장하는 '변동성 돌파'를 코드 없이 완전 해부합니다. '시가 + K × 전일 변동폭'이라는 기준선이 무슨 뜻인지, 왜 규칙이 눈에 보여 초보에게 인기인지, K값은 무엇을 바꾸는지, 그리고 횡보장 휩쏘·갭·슬리피지라는 3대 약점을 실전에서 어떻게 보강(추세 필터·손절·청산·분산)하는지까지. 하루의 흐름, 잘 맞는 사람 vs 안 맞는 사람, 시장별 '하루'의 정의, 백테스트 주의점, 제작 의뢰 시 정할 여섯 줄을 잠재고객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수익률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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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금통위·이달 말 FOMC — 자동매매는 '예정된 큰 이벤트'를 어떻게 넘길까

7월 16일 한국은행 금통위, 7월 28~29일 FOMC. 시장 방향을 맞히려는 글이 아닙니다. 결과가 어느 쪽이든, 발표 순간의 몇 분 동안 봇이 슬리피지·스프레드 확대·갭·유동성 급감에 휩쓸리지 않게 하는 '이벤트 리스크 관리'를 다룹니다. 예정 이벤트가 봇에게 왜 '예고된 지뢰밭'인지, 대응의 메뉴판(그대로/신규진입 차단/크기 축소/가드 조이기/일시정지), 경제 캘린더와 블랙아웃 윈도우, 재개 조건, 전략·시장별 차이, 흔한 실수 5가지, 제작 의뢰 시 한 줄 요청법까지. 예측이 아니라 절제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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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자동매매, 한국에서 어떻게 접근하나 — 규제 현실부터 API 자동매매까지

OKX 가입을 권하는 글이 아닙니다. 2026년 한국의 규제 현실(FIU 미신고·앱마켓 퇴출·한국어 서비스 제한)부터 짚고, 그래도 OKX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지, OKX API의 색깔(통합계정·모의거래·조회/거래/출금 권한 분리), 특히 조심할 6가지(규제·청산·펀딩비·환전/트래블룰·인증·키 보안), 국내 거래소와의 차이, 직접 vs 맡기기, 비용·기간까지. 과장 없이 "내가 한국에서 OKX로 자동매매를 해도 괜찮은 상황인가"를 스스로 판단하게 돕는 규제 인지형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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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동매매 전략이 나에게 맞을까 — 성향별 선택 가이드

"어떤 전략이 제일 좋아요?"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전략엔 좋고 나쁨이 아니라 '나와의 궁합'이 있을 뿐이거든요. 모든 전략을 가르는 단 하나의 축(추세추종 vs 평균회귀), 5대 전략 패밀리(추세추종·평균회귀·돌파·차익거래·그리드)의 성격과 천적, 나를 측정하는 4가지 좌표(시간·자본·시장관·손실내성), 그림으로 따라가는 선택 플로우, "좋아 보인다"의 5가지 착시까지. 코드가 아니라 "나는 어떤 전략을 시작하거나 맡겨야 하나"를 비개발자가 스스로 골라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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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으로 자동매매 시작해도 될까 — 최소 자본금·수수료·손익분기의 현실

"자동매매, 최소 얼마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는 사실 살짝 잘못된 질문입니다. 중요한 건 금액이 아니라 비용 구조거든요. 자동매매에 드는 4가지 돈(매매자금·거래비용·운영비·제작비), 수수료·슬리피지가 수익을 갉아먹는 원리, 같은 고정비라도 소액일수록 더 아픈 이유, 한 번의 매매가 넘어야 할 '손익분기 허들', 자금 규모별 현실 시나리오와 모의→최소실전→증액으로 이어지는 5단계까지. 코드가 아니라 "내 돈으로 자동매매를 하면 무슨 비용이 들고 어디서부터 의미가 생기나"를 비개발자가 직접 계산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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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봇이 멈추는 순간 — 장애·복구 플레이북

VPS에 잘 올려둔 봇도 멈춥니다. 진짜 위험은 '꺼진 봇'이 아니라 '반쯤 죽은 봇'입니다. 봇이 깨지는 8가지 순간(네트워크·거래소 점검·키 만료·좀비 상태 등), 단순 재시작이 위험한 이유(중복 주문·유령 포지션), 감지→자동복구→안전정지→사람 호출로 이어지는 장애 복구 플레이북, 무중단 운영을 만드는 설계 5원칙까지. 코드가 아니라 "내 봇이 새벽에 멈추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를 비개발자도 판단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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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나도 시작해도 될까? — 시작 전 자가진단 10문항

"자동매매 해볼까" 마음은 드는데 내가 지금 시작해도 되는 상태인지 알려주는 곳은 없습니다. 전략·자금·운영 세 영역을 0~2점으로 채점하는 10문항 자가진단으로, 지금 시작 OK인지·소액부터인지·무엇을 더 준비할지를 점수로 보여줍니다. 규칙을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가, 손절 기준이 있는가, 잃어도 되는 돈인가, 청산을 이해하는가, 24시간 어디서 돌릴지·멈췄을 때 알아챌 방법이 있는가, API 키 보안을 지킬 수 있는가까지. 점수대별 다음 행동과 직접 vs 맡기기 판단, 약한 영역별 처방까지 비개발자 눈높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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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해외선물 자동매매, 어떻게 시작할까 — 비개발자 눈높이 완전 가이드

나스닥·크루드오일·금 같은 해외선물 자동매매를 코딩 몰라도 끝까지 읽히게 풀어쓴 가이드. 해외선물이 왜 자동매매와 잘 맞는지(잠든 사이 열리는 미국장),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작동 원리, 코인 선물과 무엇이 다른지(만기·롤오버·계약단위·증거금), 꼭 알아야 할 3가지 숫자(틱값·증거금·만기)와 대표 상품 4가지 성격, 자동화하기 좋은/위험한 전략, 한국투자증권 준비물과 API 권한 확인, 밤사이 갭·롤오버·강제청산 4가지 함정, 직접 vs 맡기기와 비용·기간까지. 불확실한 수치는 '공식 확인' 표시로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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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Bithumb) 자동매매 완전 가이드 — 원화로 시작하는 코인 자동매매

빗썸 자동매매를 코딩 몰라도 끝까지 읽히게 풀어쓴 가이드. 빗썸이 어울리는 사람 3가지 모습, 업비트 vs 빗썸 어디서 시작할지, 자동매매 작동 원리(그림), 빗썸만의 색깔(원화 현물·차익거래 기회), 빗썸에서 특히 조심할 5가지(서명 인증·트래블룰·수수료 쿠폰·상장 변동성·키 보안), 시작 전 정할 3가지, 직접 vs 맡기기, 비용·기간까지. 잠재고객 눈높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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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조건검색식으로 자동매매 — 내가 만든 검색식이 자동 매수가 되는 원리

이미 영웅문에서 조건검색을 써온 분이라면 자동매매의 어려운 절반(종목 발굴)을 이미 만들어 둔 셈입니다. 내가 만든 조건검색식이 실시간으로 자동 편입돼 매수로 이어지는 원리, 수동 검색·트레이딩뷰 웹훅과의 차이, '진입 신호만으로 끝나지 않는' 이유(비중·청산·중복방지·시간 게이트), 키움에서 조심할 5가지(실시간 한도·후행 신호·과편입·OpenAPI+ vs REST·백테스트 함정), 자동매매에 적합한 검색식의 5가지 조건, 옮겨도 될지 자가진단 8문항, 직접 vs 맡기기까지. 비개발자 눈높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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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없이 자동매매, 어디까지 되나 — 노코드·GUI 자동매매 5단계 사다리

코딩을 한 줄도 못 해도 자동매매를 시작하는 5가지 길을 하나의 '사다리'로 정리했습니다. 거래소 내장 봇(그리드·DCA)·서드파티 봇 플랫폼·트레이딩뷰 신호+웹훅·노코드 빌더·맞춤 제작이 각각 해주는 것과 부딪히는 벽, 모든 노코드가 공통으로 만나는 5개의 벽(전략 자유도·국내 주식 연동·안정 운영·보안·검증), 내장 봇 vs 반자동 vs 맞춤 한눈 비교, 5초 질문으로 내 길 고르기, 그리고 '코딩 없이'의 두 가지 의미(직접 운영 vs 규칙만 맡기기)까지. 비개발자 눈높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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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수익 인증'의 허상 — 스크린샷이 숨기는 7가지와 현실적 기대치

"+320%" 수익 인증 스크린샷을 분석가처럼 읽는 법. 한 장이 절대 말해주지 않는 7가지(원금·기간·최대낙폭·표본·생존편향·미실현·수수료/세금), 살아남은 계좌만 보이는 생존편향, '미리 본 시험문제'의 100점인 과최적화, 수익률만으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이유(같이 봐야 할 MDD·변동성·손익비), 월 10% 약속이 수학적으로 자기모순인 이유, 그리고 '얼마 벌까'가 아니라 '얼마까지 잃어도 괜찮은가'로 세우는 건강한 기대치 프레임까지. 코딩을 몰라도 속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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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자동매매, 원화로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완전 가이드

해외 거래소가 부담스러워 평소 쓰던 업비트로 자동매매를 시작하려는 비개발자를 위한 가이드. 왜 첫 자동매매를 업비트에서 시작하는지, 현물 전용이라 청산이 없는 이유, 사람들이 실제 자동화하는 3가지(변동성 돌파·그리드·김프 차익), 5단계 지도, 업비트만의 5가지 차이(초당 요청 제한·최소주문·원화/BTC 마켓·트래블룰), 봇이 멈추는 흔한 실수, 직접 vs 맡기기, 비용·기간까지. 코딩을 몰라도 판단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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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사기·허위광고, 당하기 전에 가려내는 법 — '수익 인증'의 거짓말 해부

"월 수익 보장", "수익 인증", "무료 제작+수익쉐어" 같은 허위광고의 7대 전형과, 수익 인증 스크린샷이 증거가 못 되는 이유(조작·생존편향·지속성), 사기범의 4단계 심리 수법, 합법(제작) vs 불법(유사수신·투자유치)의 경계, 계약 전 5분 검증 루틴, 정상 제작자를 가르는 단 하나의 질문, 이미 당했을 때의 대응 절차까지. 코딩을 몰라도 가려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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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프로그램 제작 비용·견적 완전 가이드 — 왜 80만원도 500만원도 나오나

같은 봇인데 견적이 5배씩 차이나는 진짜 이유를 분해했습니다. 견적을 움직이는 7가지 원가 동인, 200만원 견적의 비용 구성(그림), 가격대별 결과물, 좋은 견적서 vs 나쁜 견적서, 싸게 맡기는 7가지, 저가·바가지·사기 신호, 착수금·중도금·잔금 구조, 직접 vs 맡기기의 진짜 비용, 견적 요청 준비물 8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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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프로그램 외주 의뢰 전 알아야 할 27가지 — 계약·비용·법무·기술·AS 완전 체크리스트 (2026)

자동매매 프로그램 외주 의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27가지를 자가진단·외주처 선택·명세서·비용·기술·법무·AS 7개 카테고리로 정리. 잘못된 외주로 손해 보지 않는 법, 견적·계약·운영의 모든 것. 알고랩이 400건+ 제작하며 정리한 의뢰자 관점 완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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