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조건검색식으로 자동매매 — 내가 만든 검색식이 자동 매수가 되는 원리
키움 영웅문을 써본 분이라면 한 번쯤 조건검색을 만들어봤을 겁니다. "거래대금 상위 + 5일선 위 + 신고가 근처" 같은 나만의 종목 발굴 레시피요. 그런데 막상 검색 결과를 보고 손으로 사려고 하면, 이미 가격이 튀어 있거나 장중에 자리를 비워 놓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이 묻습니다. "이 조건검색식이 잡는 종목을, 사람 대신 알아서 사 줄 수는 없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됩니다. 그게 바로 조건검색 자동매매입니다. 이 글은 코딩을 몰라도 읽히도록, 그리고 내 조건검색식을 자동매매로 옮겨도 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그 원리와 함정을 풀어씁니다.
이 글의 흐름
- 당신의 조건검색식은 이미 자동매매의 절반이다
- '자동 편입'은 어떻게 매수로 이어지는가 (그림 한 장)
- 수동 조건검색 vs 자동 편입 vs 트레이딩뷰 신호
- 조건검색식 하나로 끝나지 않는 이유 (진입은 절반일 뿐)
- 키움에서 특히 조심할 5가지
- 자동매매에 '적합한' 조건검색식의 5가지 조건
- 내 검색식을 자동매매로 옮겨도 될까 — 자가진단
- 직접 만들까, 맡길까 — 비용·기간·진행 방식
1. 당신의 조건검색식은 이미 자동매매의 절반이다
자동매매라고 하면 흔히 "복잡한 전략을 처음부터 코딩해야 하는 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내 주식에서 키움 조건검색을 써온 분이라면 사실 가장 어려운 절반을 이미 만들어 둔 셈입니다. 자동매매를 아주 단순화하면 두 덩어리입니다.
① 무엇을 살까 — '종목 발굴'
- 어떤 종목이 후보인가
- 거래대금·이평선·신고가·등락률 조건
- ← 조건검색식이 담당하는 영역
② 어떻게 다룰까 — '운용 규칙'
- 얼마씩, 몇 종목까지 살까(비중·분산)
- 언제 팔까(익절·손절·장 마감 청산)
- 이미 산 종목을 또 안 사게(중복 방지)
조건검색식은 ①번, 즉 "어떤 종목이 내 후보냐"를 이미 글(검색식)로 정의해 둔 것입니다. 많은 분이 어려워하는 '전략의 시작점'을 이미 손에 쥐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동매매로 가는 길은, 그 검색식이 잡는 종목을 사람이 보지 않아도 봇이 실시간으로 받아 처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 그래서 키움 조건검색 사용자에게 자동매매는 "맨바닥에서 전략 만들기"가 아니라 "이미 있는 검색식에 손발(②번 운용 규칙)을 달아주는 일"에 가깝습니다. 이 관점이 이 글 전체의 핵심입니다.
2. '자동 편입'은 어떻게 매수로 이어지는가
핵심 용어 하나만 잡고 가겠습니다. 실시간 조건검색(자동 편입)입니다. 영웅문에서 조건검색을 돌리면 보통 "지금 이 순간 조건에 맞는 종목 목록"이 한 번 나옵니다. 그런데 자동매매에서는 한 번 보고 끝이 아니라, 장중에 새로 조건을 충족한 종목이 '편입'되고, 조건을 벗어난 종목이 '이탈'되는 것을 실시간으로 계속 통보받습니다. 이 '편입' 신호가 자동매매의 방아쇠가 됩니다.
큰 그림은 단순합니다. 검색식이 신호를 쏘면, 봇이 곧장 사는 게 아니라 몇 단계의 '게이트(관문)'를 통과시킨 뒤에만 주문을 냅니다. 이 게이트가 바로 ②번 운용 규칙입니다.
여기서 가장 자주 오해하는 지점은 화살표 세 번째 칸, 봇의 게이트입니다. 초보자는 "검색식이 잡으면 = 즉시 매수"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자동매매에서 그렇게 만들면 사고가 납니다. 같은 종목이 1분에 몇 번씩 편입·이탈을 반복하면 봇이 사고팔기를 반복하며 수수료만 까먹고, 검색식이 한 번에 30종목을 던지면 현금이 순식간에 바닥납니다. "무엇을 살까(검색식)"와 "어떻게 살까(게이트)"는 반드시 분리해야 합니다.
어느 하루의 봇 — 신호가 들어왔을 때 실제로 벌어지는 일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으니, 검색식 하나를 돌리는 봇의 하루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검색식은 "거래대금 상위 + 5일선 위 + 당일 강세"라 가정하고, 봇 규칙은 "한 종목 자본의 10%, 최대 5종목, 손절 -3%, 오후 3시 이후 신규 진입 금지, 같은 종목 당일 재매수 금지"라고 해 봅시다.
| 시각 | 들어온 신호 | 봇의 판단(게이트) |
|---|---|---|
| 09:12 | A·B 종목 편입 | 보유 0개·현금 충분 → 둘 다 10%씩 매수 |
| 09:40 | A 이탈 후 재편입 | 당일 재매수 금지 룰 → 무시(과매매 차단) |
| 10:25 | C·D·E·F 동시 편입(급등장) | 최대 5종목 한도 → C·D·E만 매수, F는 보류 |
| 11:30 | B가 -3% 도달 | 손절 규칙 발동 → B 자동 매도 + 텔레그램 알림 |
| 14:10 | G 편입 | B 매도로 자리 생김 → G 매수 |
| 15:05 | H 편입 | 15시 이후 신규 진입 금지 → 건너뜀 |
주목할 점은, 같은 검색식이라도 봇이 신호를 그대로 따르지 않고 매번 게이트로 거른다는 것입니다. 09:40의 재편입을 무시하지 않았다면 수수료를 흘렸을 테고, 10:25에 한도 없이 다 샀다면 자본이 바닥나 14:10의 G를 못 잡았을 겁니다. 검색식의 품질만큼이나, 이 게이트 규칙들이 하루 성과를 좌우합니다. "검색식만 좋으면 된다"는 기대가 위험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3. 수동 조건검색 vs 자동 편입 vs 트레이딩뷰 신호
국내 주식에서 자동매매 신호를 만드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각자 장단이 뚜렷합니다.
| 방식 | 장점 | 단점 / 주의 |
|---|---|---|
| 수동 조건검색 (영웅문에서 직접 보고 매수) |
도구 추가 없음, 직관적 | 장중 자리 비우면 놓침, 감정 개입, 일관성 떨어짐 |
| 키움 실시간 조건검색 (검색식 → 자동 편입 → 봇) |
이미 만든 검색식 재활용, 키움 안에서 완결, 장중 자동 | API 한도·후행 신호·과편입 관리 필요(아래 5장) |
| 트레이딩뷰 웹훅 (Pine Script 신호 → 키움) |
차트 기반 정교한 신호, 알람 시각화 | 중개 서버·터널 필요, 신호 지연·유실 대비 설계 |
세 방식은 경쟁이 아니라 보완 관계입니다. 이미 키움 조건검색을 잘 쓰고 있다면 두 번째(실시간 조건검색)가 가장 자연스러운 출발점입니다. 추가 도구 없이 키움 환경 안에서 신호 → 주문이 완결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RSI·MACD 같은 보조지표 조합을 차트 위에서 정교하게 다루고 싶으면 트레이딩뷰 웹훅이 유리합니다. 두 방식의 실제 제작 사례는 → 키움 주도주 자동매매 — 트레이딩뷰 웹훅 제작기에서 비교해 두었습니다.
4. 조건검색식 하나로 끝나지 않는 이유 (진입은 절반일 뿐)
가장 중요한 장입니다. 많은 분이 "좋은 조건검색식만 찾으면 자동매매 끝"이라고 기대하지만, 실거래의 손익은 검색식보다 그 뒤의 운용 규칙에서 갈립니다. 똑같은 검색식이라도 다음 네 가지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① 비중과 분산 — 한 종목에 얼마씩, 몇 개까지
검색식이 동시에 10종목을 잡았다고 10종목을 다 사는 게 정답은 아닙니다. 한 종목당 자본의 몇 %를 넣을지, 최대 동시 보유를 몇 종목으로 둘지를 정해야 합니다. 이게 없으면 변동성 큰 종목에 자본이 쏠리거나, 반대로 너무 잘게 쪼개져 수수료만 까먹습니다. 비중·분산 설계는 사실상 리스크 관리의 핵심입니다. → 리스크 관리 완전 가이드
② 청산 규칙 — 언제 팔 것인가
진입 신호(조건검색)는 "살 때"만 알려줍니다. 파는 규칙은 별개로 만들어야 합니다. 보통 세 가지를 조합합니다. (a) 손절: -X%면 무조건 정리, (b) 익절 또는 추격 손절: 오르면 따라 올리며 보호, (c) 조건 이탈 청산: 검색식 조건을 벗어나면 매도. 손절 없이 진입만 자동화하면, 한두 종목의 큰 손실이 나머지 수익을 다 까먹습니다.
③ 중복·재진입 방지 — 같은 종목을 또 사지 않기
실시간 조건검색은 한 종목이 짧은 시간에 편입 → 이탈 → 재편입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봇이 이를 그대로 따르면 같은 종목을 사고, 팔고, 또 사며 수수료를 흘립니다. "한 번 산 종목은 일정 시간/하루 동안 재매수 금지" 같은 쿨다운 규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④ 시간·잔고 게이트 — 장 마감 직전엔 안 사기
장 마감 5분 전에 새로 진입하면 청산할 시간도 없이 다음 날로 넘어갑니다. "오후 3시 이후 신규 진입 금지", "현금이 한 종목 살 만큼 없으면 건너뛰기" 같은 시간·잔고 조건도 게이트에 넣습니다.
한 줄로: 조건검색식은 자동매매의 '언제 살까'만 정합니다. '얼마씩·언제 팔까·또 사지 않기·언제는 쉴까'라는 나머지 절반이 실제 수익을 좌우합니다. 검색식 좋다고 들떠 이 절반을 건너뛰면, 백테스트에선 멀쩡하던 전략이 실거래에서 무너집니다. 이 간극은 → 백테스트와 실거래의 간극에서 따로 다룹니다.
5. 키움에서 특히 조심할 5가지
조건검색 자동매매를 키움에서 실제로 굴릴 때, 비개발자도 알아두면 좋은 함정들입니다. 기술 세부보다 "왜 조심해야 하는지" 위주로 풀었습니다.
① 실시간 등록에는 '개수 한도'가 있다
키움 API는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조건식 개수와 종목 수에 제한을 둡니다. 검색식을 느슨하게 만들어 한 번에 수백 종목이 잡히게 하면, 이 한도와 주문 처리 양쪽에서 병목이 생깁니다. 그래서 자동매매용 검색식은 결과가 적게(보통 수~수십 종목) 나오도록 조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수치 주의: 실시간 조건검색의 정확한 등록 한도·종목 수·요청 제한은 API 버전과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숫자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키움증권 공식 개발가이드(최신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증권사 API 스펙은 예고 없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 오래된 블로그 수치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② 조건검색은 대체로 '후행' 신호다
"거래대금 급증", "신고가 돌파" 같은 조건은 이미 가격이 움직인 뒤에 충족됩니다. 즉 검색식이 종목을 잡았을 땐 이미 한 차례 오른 경우가 많습니다(후행성). 이건 검색식이 잘못된 게 아니라 추세추종 신호의 본질입니다. 그래서 진입 직후 눌림(되돌림)을 견디는 손절 폭 설정과, "너무 늦게 잡힌 종목은 거른다"는 보조 조건이 중요합니다.
③ '과편입'이 자본을 순식간에 태운다
급등장에서는 검색식이 갑자기 수십 종목을 한꺼번에 던질 수 있습니다. 게이트 없이 다 사면 현금이 순식간에 소진되고, 정작 좋은 자리는 현금이 없어 못 잡습니다. 앞서 말한 상위 N개만 추리기 + 종목당 비중 상한 + 동시 보유 개수 상한이 이 과편입을 막는 안전장치입니다.
④ OpenAPI+와 새 REST API는 환경이 다르다
키움 조건검색 자동매매는 전통적으로 영웅문 기반 OpenAPI+(32bit·Windows·OCX) 환경에서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최근에는 운영이 가벼운 REST API가 나오면서 클라우드 운영이 쉬워졌는데, 조건검색의 실시간 연동을 어떤 형태로·어디까지 지원하는지는 버전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환경에서 조건검색 자동매매를 구현할지는 공식 문서로 지원 범위를 확인한 뒤 결정하세요. 두 환경 비교는 → 키움 REST API 자동매매 완전 가이드와 키움 vs KIS API 비교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⑤ 조건검색식은 '미래 참조'에 취약하다 — 백테스트를 맹신하지 말 것
조건검색식으로 과거 성과를 추정할 때, 무심코 미래 정보를 끌어다 쓰는 실수(미래 참조)가 잘 생깁니다. 예를 들어 "그날 종가 기준" 조건은 실시간으로는 알 수 없는 값입니다. 또 지금 상장된 종목만으로 과거를 검색하면 상장폐지된 종목이 빠져(생존 편향) 성과가 부풀려집니다. 그래서 조건검색식 기반 전략은 소액 실거래로 며칠~몇 주 검증하는 과정이 백테스트보다 더 믿을 만합니다.
6. 자동매매에 '적합한' 조건검색식의 5가지 조건
모든 조건검색식이 자동매매에 잘 맞는 건 아닙니다. 사람이 눈으로 보고 거를 땐 괜찮던 식도, 봇에 맡기면 문제를 일으킵니다. 자동화에 잘 어울리는 검색식은 대개 이런 특징을 가집니다.
✅ 실전 팁: 자동매매용 검색식은 "수익이 가장 좋아 보이는 식"보다 "봇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 결과가 깔끔하게 적은 식"이 낫습니다. 화려하지만 하루에 200종목을 던지는 식보다, 단순하지만 하루 5~10종목만 또렷하게 잡는 식이 자동매매에선 더 잘 굴러갑니다.
7. 내 검색식을 자동매매로 옮겨도 될까 — 자가진단
아래 항목에 솔직히 답해 보세요. '예'가 많을수록 자동화 준비가 된 것이고, '아니오'가 많으면 먼저 그 부분부터 정리하는 게 순서입니다.
- ☐ 내 조건검색식을 남이 봐도 똑같이 재현할 수 있을 만큼 글로 적을 수 있다.
- ☐ 이 식이 보통 하루에 몇 종목쯤 잡는지 대략 안다.
- ☐ 손절 기준(예: -3%)을 숫자로 정해 두었다.
- ☐ 종목당 비중과 최대 동시 보유 개수를 정했다.
- ☐ 같은 종목 재매수를 막는 규칙(쿨다운)이 있다.
- ☐ 장 마감 전 신규 진입을 멈출지, 보유 종목을 마감에 청산할지 정했다.
- ☐ 처음엔 잃어도 괜찮은 소액으로 며칠 검증할 생각이다.
- ☐ 봇을 24시간(장중) 돌릴 안정된 PC/서버가 있다. → VPS 운영 가이드
이 8개를 채우는 과정이 사실상 '자동매매 명세서'를 쓰는 일입니다. 제작을 맡길 때도 이 표만 정리해 가면 견적과 일정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정리 틀은 → 자동매매 명세서 작성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국내 주식 자동매매의 큰 그림은 → 국내 주식 자동매매 완전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8. 직접 만들까, 맡길까 — 비용·기간·진행 방식
조건검색 자동매매는 "검색식만 있으면 금방"처럼 보이지만, 앞서 본 게이트·청산·중복방지·운영 안정화까지 합치면 만만치 않습니다. 본인 상황에 솔직하게 대입해 보세요.
직접 만들기가 맞는 경우
- Python·키움 API를 배울 시간·의지가 있다(2~4개월)
- 검색식을 자주 바꿔가며 실험하고 싶다
- 단순한 식 하나부터 천천히 키울 생각이다
- 32bit·OCX·실시간 처리 같은 환경 이슈를 직접 다룰 수 있다
맡기는 게 맞는 경우
- 검색식과 매매 규칙은 분명한데 코딩은 어렵/싫다
- 과편입·중복·청산·끊김 같은 운영 안정화를 믿고 맡기고 싶다
- 빨리, 안정적으로 장중 자동 운영을 시작하고 싶다
- 본업이 있어 장중에 봇을 들여다볼 시간이 없다
알고랩에 오시는 키움 사용자의 상당수는 "검색식까진 만들었는데, 그걸 실시간으로 받아 안전하게 매매·청산하는 부분에서 막혀서" 오십니다. 자동매매의 진짜 난이도는 매수 한 줄이 아니라 안 멈추게·과매매 안 하게·큰 손실 안 나게 만드는 운용·운영에 있기 때문입니다.
| 유형 | 예상 비용 | 기간 |
|---|---|---|
| 검색식 1개 → 상위 종목 매수·손절 (단순) | 120~200만원 | 10~14일 |
| 여러 검색식·점수화·비중/보유 제한·재진입 방지 (운영형) | 200~350만원 | 14~21일 |
| 조건검색 + 보조지표/추격손절 + 장 마감 청산 + 알림 | 300~450만원 | 21~30일 |
| 트레이딩뷰 신호 연결까지 결합 | +60~150만원 | +5~10일 |
✅ 비용·기간을 줄이는 팁: 의뢰 전에 7장 자가진단 8개 항목(검색식·손절·비중·보유 개수·쿨다운·마감 처리·검증 자본·운영 환경)을 글로 한 장 정리해 가세요. 견적이 정확해지고 불필요한 왕복이 크게 줄어듭니다. 키움 자동매매 제작 서비스 상세는 → 키움 자동매매 봇 제작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HTS에서 만든 조건검색식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검색식 자체는 신호원으로 그대로 씁니다. 다만 '잡았다 = 매수'가 아니라, 받은 신호에 비중·중복·손절 같은 운용 규칙(게이트)을 봇이 따로 입혀야 실제 자동매매가 됩니다.
조건검색만 좋으면 자동으로 수익이 나나요?
아니요. 검색식은 '언제 살지'만 정합니다. 손익은 청산·손절·비중·동시 보유 개수에서 갈립니다. 같은 식이라도 이 규칙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실시간 조건검색은 종목을 몇 개까지 받나요?
등록 가능한 조건식·종목 수에 한도가 있지만, 정확한 수치는 API 버전·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키움 공식 개발가이드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검색식은 결과가 적게 나오게 조이는 게 안전합니다.
검색식이 한 번에 종목을 너무 많이 잡으면?
자본이 잘게 쪼개져 수수료가 커지고 주문이 몰려 병목이 생깁니다. 상위 N개만 추리고 종목당 비중·동시 보유 개수에 상한을 두는 게이트로 막습니다.
OpenAPI+와 새 REST API 중 뭐가 낫나요?
OpenAPI+는 실시간 조건검색 사례가 많지만 32bit·Windows로 운영이 무겁고, REST는 가볍지만 조건검색 지원 범위가 버전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식 문서로 지원 범위를 확인 후 선택하세요.
제작을 맡기면 비용·기간은?
단순 봇 120~200만원·10~14일부터, 점수화·재진입 방지 등 운영형 200~350만원 선. 검색식과 매매 규칙을 미리 한 장 정리하면 더 저렴·빨라집니다.
검색식까진 만들었는데, 그다음이 막막하다면
"이 조건검색식으로, 이런 비중과 손절로 사고팔아 줘"만 정리해 주시면 — 실시간 편입·게이트·청산·중복 방지·24시간 알림까지 포함해 키움 조건검색 자동매매 봇을 맞춤 제작해드립니다. 코딩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24시간 빠른 답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