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공개한 검증을 수치 전문과 재현 코드까지 붙여 모아둔 곳입니다. 전략·조합 후보 3,400개 이상을 직접 돌렸고, 떨어진 것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뒀습니다. 믿지 말고 직접 돌려보세요.
검증 19건 · 후보 3,400개+ 실측 · 재현 코드 전부 무료
같은 지수를 담는 국내상장 ETF 두 개 중 하나는 이름 끝에 (H) 가 붙어 있습니다. 매달 100만원씩 8년을 양쪽에 똑같이 넣고, 남은 돈과 가장 많이 빠졌을 때를 견줬습니다. 짝비교 네 번 전부 (H) 가 없는 쪽이 더 벌고 덜 빠졌습니다. 종목 코드와 재현 코드를 전부 공개합니다.
매달 75만원씩 13.9년. 주식형·채권형을 섞어 두고 해마다 한 번 맞춘 계좌와, 일주일에 한 번 보고 통째로 옮긴 계좌를 같은 기간·같은 납입으로 맞대 봤습니다. 설정값·요일 다섯 가지 성적·재현 코드를 전부 공개합니다.
"코인 자동매매 봇 짜줘"에 언어모델이 흔히 내놓는 건 교과서 지표의 기본값입니다. 그 12종을 이더리움 4시간봉에 정직하게 걸면 12종 전부 계좌가 반 토막 넘게 꺼집니다 (가장 얕은 것도 −53.7%). 코드 바깥에 두 줄 — 일봉 30일 이동평균 위에서만 매수, 진입 비중 60% — 을 더하면 6종이 잣대를 넘습니다. 대표 조합은 낙폭 −67.7%가 −23.6%로 줄고, 2022년 폭락장 87일은 통째로 쉽니다. 다만 돈은 덜 법니다 — 같은 6.86년을 그냥 들고 있던 계좌가 가장 많이 벌었습니다. 그 숫자도 같이 실어 뒀습니다.
UT Bot Alerts(key 2 · ATR 21) · 비트코인 4시간봉 · 같은 차트의 300 이동평균 위에서만. 넣을 값 네 개를 파인 스크립트에 박아 그대로 드립니다. 업비트 원화 8.8년 기준 1,000만원이 그냥 보유 9,604만원, 이 설정 6억 542만원이었고 낙폭은 −87.5%가 −33.6%로 줄었습니다. 대신 291번 가운데 이익으로 끝난 건 36%뿐이고, 같은 설정을 바이낸스로 옮기면 1억 3,295만원입니다. 이긴 해가 어느 해였는지, 지표와 이동평균선 중 무엇이 한 일인지까지 표로 갈라 뒀습니다.
4시간봉 · 이동평균 20/200 · 일봉 50일선 위에서만 · 투입 비중 0.6. 값 하나를 코인 21종에 그대로 붙여 업비트와 바이낸스 두 시장에서 돌렸습니다. 기준(나쁜 쪽 시장 연 30% 이상, 두 시장 낙폭 −35% 이내)을 넘은 건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셋. 이더리움 8.4년 기준 1,000만원이 그냥 보유 3,716만원, 이 설정 13,501만원이었고 낙폭은 −89.5%가 −31.6%로 줄었습니다. 대신 돈이 남은 거래는 다섯 번에 한 번뿐입니다.
살아남은 전략 네 개를 여덟 해 반 굴렸습니다. 가장 좋았던 하나는 연 46.1%, 가장 나빴던 하나는 24.7%. 문제는 그 46.1%가 다 지난 뒤에야 보인다는 것입니다. 직전 두 해 1등을 골라 다음 한 해를 맡기기를 46번 했더니 다시 1등이었던 건 10번뿐이었고, 넷을 다 담은 쪽이 수익 30번·낙폭 35번 이겼습니다. 나눠 담기가 사는 건 수익이 아니라 잘못 고를 위험입니다.
전략은 한 줄도 고치지 않고 손절선과 익절선만 얹어 시장 17개 x 전략 6개 = 102개 조합을 전수했습니다. 낙폭은 92개 조합에서 줄었지만 수익이 오른 건 5개였습니다. 범인은 손절이 아니라 신호가 켜져 있는데도 시장 밖에 서 있던 1,426일이었고, 같은 방어를 '비중 한 줄'이 더 싸게 삽니다(102개 중 72개 승).
기준을 통과한 레시피 4종을 한 줄도 고치지 않고 자산만 바꿔 29칸에 붙였습니다. 크립토는 12칸 전부 통과, 주식·금·원유는 17칸 중 1칸. 승패를 가른 기준선을 찾았다고 생각했지만, 미리 등록해둔 외삽에서 적중률 43%가 나와 저희가 직접 기각했습니다.
화제가 된 신상 아이디어 9개를 448조합으로 펼쳐 두 거래소 9년치에 전부 돌렸습니다. 같은 잣대를 통과한 건 10조합. 그 설정값과 지표 파일, 재현 코드를 함께 올려두었습니다.
1000만원을 45억으로 불린 전략인데, 거래소를 바꾸자 최대낙폭이 −53.4%까지 벌어졌습니다. 손절 계열 장치는 낙폭을 거의 못 줄였고, 변동성 타겟 사이징 하나만 기준을 넘겼습니다.
BTC·ETH 8.7년에 162개 조합, 324칸을 전수로 돌렸습니다. 하락 41전 41승이라는 성적표와 최종 잔고 254만원이 어떻게 같이 나오는지, 그리고 이걸 뒤집는 이탈 처리 두 줄까지 적었습니다.
같은 지표라도 설정값에 따라 1000만원이 6억이 되기도, 5만원이 되기도 했습니다. 1,776번을 돌려 잣대를 통과한 4개의 설정값과 신호·알림이 붙은 지표 파일을 공개합니다.
RSI·골든크로스·MACD·볼린저·변동성돌파. AI가 준 코드를 기본값 그대로 8.4년 돌렸습니다. 같은 AI에게 같은 식으로 시켰는데 결과가 이렇게까지 갈린 이유를 전략별로 뜯어 두었습니다.
연복리 30% 이상, 최대낙폭 30% 이내를 두 거래소에서 동시에 요구했고 1,886개는 여기서 떨어졌습니다. 살아남은 조합은 1000만원을 5억 4천으로 만들었고, 그 규칙과 설정값을 그대로 적어뒀습니다.
커버드콜 ETF와 지수 ETF에 각각 1000만원을 넣었습니다. 분배금을 한 푼 안 쓰고 전액 재투자해도 2831만원 대 9411만원, 받아서 썼다면 원금은 730만원으로 줄어 있었습니다.
코스피 10년에 1000만원을 넣고, 전략은 건드리지 않은 채 매매 횟수만 바꿔 봤습니다. 한 번도 안 팔면 3393만원, 매일 사고팔면 12만원. 2026년 오른 증권거래세를 반영한 숫자입니다.
같은 돈으로 BTC를 그냥 들고 있었으면 17억이었습니다. 승률 100%인데 꼴찌인 이유는 ‘본전 탈출’입니다. 같은 수학인 물타기를 닛케이·코스피·S&P500에 붙여도 결과는 같았습니다.
코스피 시총 상위 24종목을 등가중으로 담았을 때, 종목 수 대신 위험 요인으로 센 유효 베팅 수(ENB)는 1.06이었습니다. 코인 19종목은 1.01, 멀티에셋 5자산은 2.31. 2,855거래일 실측입니다.
자산배분 40/30/30에 연 1회 리밸런싱. 21년을 돌려보면 폭락장에서 벌어지는 차이가 여기서 납니다. 백테스트 코드는 무료이고, 이 규칙을 대신 지켜주는 완성형 리밸런싱봇도 있습니다.
만들기 전에 검증하고, 통과한 것만 실계좌에 붙이는 게 순서입니다. 알고랩은 전략을 코드로 옮기고 백테스트로 확인한 뒤 실전에 연결합니다. 전략이 아직 규칙이 아니어도 상담에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시작하기 실제 제작 사례 보기※ 본 페이지와 각 검증 페이지의 수치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과거 기준으로 검증한 교육·검증 목적의 자료이며, 특정인에 대한 투자권유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백테스트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통과 설정값은 과거 데이터에서 선택되어 과최적화 위험이 있습니다. 암호화폐 등 일부 자산은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한 고위험 자산입니다. 알고랩(퀀트웍스)은 투자자문업·투자일임업을 영위하지 않으며, 전략을 사람 대신 실행하는 프로그램을 제작·제공할 뿐 수익을 만들어 주는 장치를 팔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