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 검증 · 자산배분 + 리밸런싱

폭락에 팔지 않게,
규칙이 대신 잡아드립니다.

같은 폭락에서 누구는 −55% 반토막이 났고, 누구는 −23%만 잃고 버텼습니다. 종목을 잘 골라서도, 타이밍을 맞혀서도 아닙니다. 규칙 하나 — 자산배분 40/30/30 + 1년에 한 번 리밸런싱. 지난 21년 시장 데이터로 검증했고, 그 검증 코드를 전부 무료로 공개합니다.

무료 코드로 직접 검증하기 완성형 리밸런싱봇 알아보기 →
2008 −55% −23% 같은 고점에서 출발한 두 계좌
개념도 — 실제 수치·기간은 아래 실측 표 그대로입니다 (S&P500 vs 40/30/30 연 1회 리밸런싱, 2005~2026)
−55%−23%
최대 낙폭 (21년 실측)
0.64 → 0.96
샤프 지수 (위험 대비 수익 1.5배)
연 1회 · 5분
리밸런싱에 드는 시간의 전부

시장은 우상향하는데, 왜 대부분은 그 돈을 못 쥘까요

범인은 전략이 아니라 감정입니다.

S&P500은 지난 21년, 가만히 들고만 있었어도 원금이 아홉 배가 됐습니다. 문제는 그 안에 계좌가 반토막(−55%) 나는 구간이 있었다는 것. 자산이 절반으로 쪼그라드는 걸 눈앞에서 보면, 대부분은 결국 버티지 못하고 팝니다. 그리고 다 오른 뒤에, 꼭대기에서 다시 삽니다 — 정확히 반대로.

💡 아무리 좋은 전략도 반토막을 못 버티고 팔면 소용없습니다. 폭락에 팔았던 건 당신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규칙이 없어서였습니다.

규칙은 딱 두 개입니다

예측은 없습니다. 미래를 한 번도 안 맞혀도 됩니다.

🧩

① 나눈다

미국 S&P500(SPY)에 40, 금(GLD)에 30, 미국 장기국채(TLT)에 30. 한 곳에 몰지 않고 셋으로 나눕니다.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이 폭락의 충격을 나눠 받습니다.

🔄

② 되돌린다 (리밸런싱)

1년에 딱 한 번, 흐트러진 비율을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많이 오른 걸 팔아서 싸진 걸 삽니다. 자동으로 "비싸게 팔고 싸게 사는" 구조가 됩니다. 1년에 5분이면 끝.

🔍 남들은 "매일 돌아가는 AI"라고 팝니다. 저희는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 리밸런싱 주기를 연 1회 / 반기 / 분기 / 월 1회로 바꿔 돌려도 결과가 사실상 같고, 오히려 연 1회가 샤프 최고였습니다. 매매를 늘리면 세금·수수료만 새어나갑니다. 그래서 이 규칙은 1년에 5분이 전부입니다.

검증 코드, 전부 무료로 드립니다

저희를 믿지 마세요. 직접 돌려보세요.

아래 코드는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를 만든 백테스트 원본 그대로입니다. 야후 파이낸스 무료 데이터(배당 재투자 포함)로 누구나 같은 결과를 재현할 수 있습니다. 비율·자산·기간을 바꿔서 여러분만의 실험도 해보세요.

discipline_bot_backtest.py · Python 3 + numpy 파일 다운로드
# -*- coding: utf-8 -*-
# =============================================================================
# AlgoLab · 리밸런싱 봇(자산배분 + 리밸런싱) 백테스트 — 공개용
# "폭락에 팔지 않는 규칙"(40/30/30 + 연 1회 리밸런싱)의 숫자를 그대로 재현합니다.
# 믿지 말고 직접 돌려보세요. 비율/자산/기간을 바꿔 여러분만의 실험을 해보세요.
#
# 필요: python 3, numpy  (설치:  pip install numpy)
# 실행:  python discipline_bot_backtest.py
# 데이터: 야후 파이낸스 무료 API(배당·이자 재투자 반영 adjclose = 총수익 기준).
# (교육·검증용, 투자 권유 아님)
# =============================================================================
import urllib.request
import json
import datetime
import numpy as np

# ── 여기만 바꿔서 실험하세요 ────────────────────────────────────────────────
TICKERS = {"미국S&P500": "SPY", "금": "GLD", "미국장기국채": "TLT"}
WEIGHTS = [0.40, 0.30, 0.30]      # 위 순서대로의 목표 비중 (합 1.0)
START = (2005, 1, 1)              # 시작일
END = (2026, 7, 17)              # 종료일(as-of 고정 → 언제 돌려도 같은 결과 재현). None이면 오늘까지.
REBAL_YEARS = 1                   # 리밸런싱 주기(년)
PANIC_DD = -0.20                  # 감정적 인간: 주식이 고점 대비 이만큼 빠지면 패닉셀
# ───────────────────────────────────────────────────────────────────────────


def fetch_total_return(sym, start, end=None):
    """야후 adjclose(배당 재투자 반영) 일별 시계열."""
    p1 = int(datetime.datetime(*start).timestamp())
    p2 = int(datetime.datetime(*end).timestamp()) if end else int(datetime.datetime.now().timestamp())
    url = (f"https://query1.finance.yahoo.com/v8/finance/chart/{sym}"
           f"?period1={p1}&period2={p2}&interval=1d")
    req = urllib.request.Request(url, headers={"User-Agent": "Mozilla/5.0"})
    d = json.loads(urllib.request.urlopen(req, timeout=30).read().decode())
    r = d["chart"]["result"][0]
    ts = r["timestamp"]
    adj = r["indicators"]["adjclose"][0]["adjclose"]
    return {datetime.datetime.utcfromtimestamp(t).date(): v
            for t, v in zip(ts, adj) if v is not None}


def metrics(eq, years):
    dret = np.diff(eq) / eq[:-1]
    peak = np.maximum.accumulate(eq)
    return {
        "총수익": eq[-1] - 1,
        "CAGR": eq[-1] ** (1 / years) - 1,
        "MDD": float(np.min(eq / peak - 1)),
        "샤프": (np.mean(dret) * 252) / (np.std(dret) * np.sqrt(252)) if np.std(dret) > 0 else 0,
    }


def main():
    # 데이터 정렬(공통 날짜)
    series = {k: fetch_total_return(v, START, END) for k, v in TICKERS.items()}
    common = set.intersection(*[set(s) for s in series.values()])
    dates = sorted(common)
    mat = np.array([[series[k][d] for k in TICKERS] for d in dates])
    n, years = len(dates), len(dates) / 252
    w = np.array(WEIGHTS)
    rets = np.zeros_like(mat)
    rets[1:] = mat[1:] / mat[:-1] - 1
    STK = 0
    print(f"기간 {dates[0]} ~ {dates[-1]} ({years:.1f}년, 배당·이자 포함)\n")

    # 기준: 주식 100% 보유
    eq_bh = np.cumprod(1 + rets[:, STK])

    # 리밸런싱 포트폴리오(annual=True) / 방치(annual=False)
    def portfolio(annual):
        h = w.copy(); ly = dates[0].year; eq = [1.0]
        for i in range(1, n):
            h = h * (1 + rets[i])
            pv = h.sum()
            if annual and dates[i].year - ly >= REBAL_YEARS:
                h = w * pv; ly = dates[i].year
            eq.append(pv)
        return np.array(eq)

    eq_bot = portfolio(annual=True)     # (A) 자동 리밸런싱 봇
    eq_drift = portfolio(annual=False)  # (B) 방치

    # (C) 감정적 인간: 주식 고점 대비 PANIC_DD 넘게 빠지면 전량 채권으로, 고점 회복 시 재매수
    BND = len(TICKERS) - 1
    h = w.copy(); ly = dates[0].year; eqC = [1.0]; peak = mat[0, STK]; in_stock = True
    for i in range(1, n):
        peak = max(peak, mat[i, STK])
        if in_stock and mat[i, STK] / peak - 1 < PANIC_DD:
            h[BND] += h[STK]; h[STK] = 0.0; in_stock = False
        elif (not in_stock) and mat[i, STK] >= peak * 0.999:
            move = h[BND] * (w[STK] / (w[STK] + w[BND]))
            h[BND] -= move; h[STK] += move; in_stock = True
        h = h * (1 + rets[i]); pv = h.sum()
        if dates[i].year - ly >= REBAL_YEARS:
            tgt = w.copy()
            if not in_stock:
                tgt = w.copy(); tgt[BND] += tgt[STK]; tgt[STK] = 0.0
            h = tgt * pv; ly = dates[i].year
        eqC.append(pv)
    eq_panic = np.array(eqC)

    print(f"{'방식':22} {'총수익':>9} {'CAGR':>7} {'MDD':>7} {'샤프':>6}")
    for name, eq in [("주식 100% 보유", eq_bh), ("리밸런싱 봇(분산+리밸런싱)", eq_bot),
                     ("방치(드리프트)", eq_drift), ("감정적 인간(패닉셀)", eq_panic)]:
        m = metrics(eq, years)
        print(f"{name:22} {m['총수익']*100:>8,.0f}% {m['CAGR']*100:>6.1f}% {m['MDD']*100:>6.0f}% {m['샤프']:>6.2f}")

    print("\n핵심: 리밸런싱 봇은 조금 덜 벌지만(CAGR↓) 낙폭은 절반 이하, 샤프(위험대비수익)는 크게 개선.")
    print("     그리고 같은 전략인데 '감정적 인간'이 봇보다 한참 뒤처짐 = 자동화(규율 실행)의 진짜 값.")


if __name__ == "__main__":
    main()

파이썬 설치python.org에서 다운로드 (설치 시 "Add to PATH" 체크). 이미 있다면 넘어가세요.

numpy 설치 — 터미널(명령 프롬프트)에서 pip install numpy 한 줄.

실행 — 코드를 저장한 폴더에서 python discipline_bot_backtest.py. 몇 초 뒤 아래 표와 같은 숫자가 그대로 출력됩니다.

실험 — 상단의 WEIGHTS(비중), TICKERS(자산), REBAL_YEARS(주기), PANIC_DD(패닉 기준)를 바꿔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코드에는 '방치(리밸런싱 안 함)' 시나리오도 들어 있습니다.

21년 실측 결과 — 숨기는 것 없이

기간 2004-12-31 ~ 2026-07-16 (21.5년) · 배당·이자 재투자 포함(adjclose) · 야후 파이낸스

방식총수익연복리최대낙폭샤프
S&P500 100% (SPY)+820%10.9%−55%0.64
규칙 40/30/30 + 연 1회 리밸런싱 무료 코드+568%9.2%−23%0.96
감정적 인간 (−20% 패닉셀 후 회복 시 재매수) 가정+495%−27%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수익은 S&P500 혼자가 더 벌었습니다 — 최종 잔고 기준 30% 넘게 많습니다. 이 규칙의 값어치는 '더 버는 것'이 아니라 '덜 무너지는 것'입니다. 낙폭이 −55%가 아니라 −23%면, 끝까지 안 팔고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포트폴리오라도 감정에 흔들려 팔고 사면(위 '가정' 행) 규칙을 지킨 것보다 73%p 덜 법니다. 갈린 건 전략이 아니라 감정이었습니다.
⚠️ 함께 알아야 할 것 (caveat) — ① 특정 기간(2005~2026)의 결과이며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② 2022년처럼 주식·채권이 같이 빠진 해도 있었습니다 (SPY −18% · GLD −1% · TLT −31%). ③ 세금·거래비용은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④ 리밸런싱이 수익을 '더 벌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 낙폭과 버티기가 값어치입니다.

매달 적립식이면 이야기가 더 커집니다

매달 30만 원 × 21년 7개월(260회 납입) = 총 7,800만 원 기준 (연 3% 적금 가정과 비교)

적금 (연 3% 가정)
1억 900만
규칙 40/30/30
2억 3,700만
(참고) S&P500 100%
3억 9,200만

같은 돈, 같은 기간인데 적금과는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S&P 100%가 더 큰 것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 단, 그 3억 9천은 −55% 반토막을 두 번 버텨야 손에 쥐는 숫자입니다. 적립식이면 폭락은 손실이 아니라 더 싸게 담는 기회가 됩니다.

여기까지가 무료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이걸로 충분합니다.

"검증은 무료, 실행과 편의는 유료." — 저희가 파는 건 비밀 전략이 아닙니다.

✓ 무료 (위 코드로 지금 가능)

  • 규칙 전체 공개 — 40/30/30 + 연 1회 리밸런싱
  • 21년 백테스트 검증 코드 원본
  • 비율·자산·주기 바꿔서 직접 실험
  • 1년에 한 번, 직접 계산해서 직접 주문하면 끝

+ 유료 (리밸런싱봇 — 실행을 자동으로)

  • 기한 알림 → 버튼 한 번이면 주문·체결 확인까지 자동 (원하면 완전 자동 예약 옵션)
  • 적립식 자동 투입 — 계좌에 입금만 하면 부족한 자산부터 자동 매수 (선택)
  • 완전 자동 · 무인 운용 — 클릭 한 번으로 예약, PC 자동 실행 등록 (무료 클라우드로 24시간도 가능)
  • 채권분산 프리셋 4종 + 비중 직접 설정 (규칙은 본인이 정함)
  • 내 구성 그대로 최신 데이터 백테스트 내장 — 기간 선택 · 연도별 수익률
  • 급락장에 팔지 않게 잡아주는 패닉 가드
  • 계좌 연동 대시보드 · 텔레그램 알림

리밸런싱봇 — 감정을 대신 눌러주는 완성형

시장을 이기는 봇이 아닙니다. 당신이 시장을 끝까지 못 들고 있는 그 문제를 없애는 봇입니다.

무료 코드의 3자산(40/30/30) 규칙을 한 단계 다듬었습니다. 채권을 장기(TLT)+중기(IEF)로 나눠 2022년 같은 금리충격 해에 덜 무너지게 한 채권분산 구성 — 낙폭 −23%→−21%, 샤프 0.96→0.98. "나눈다"는 규칙을 채권 만기까지 확장한 것뿐, 비밀은 없습니다. 아래는 널리 공개된 자산배분 방식(주식/금/채권 비중 조합) 네 가지를 같은 기간·같은 방법으로 나란히 검증해 본 예시입니다. 이 중에서 골라도 되고, 안 골라도 됩니다 — 배분 비중을 직접 정해서 운용할 수 있고, 어떤 규칙을 쓸지는 이용자 본인이 선택·설정합니다. 리밸런싱봇은 그 규칙을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도구입니다.

공개 배분 방식 검증 예시 — 2005~2026.7, 배당 포함, 같은 수식으로 일괄 계산 (추천 아님)

주식 40
S&P 40 · 금 30 · 장기채 15 · 중기채 15
−21%
최대낙폭 (S&P는 −55%)
  • 총수익 +559% · 연복리 9.2%
  • 샤프 0.98
  • 2022년 −14.3%
주식을 낮추고 금·채권을 두껍게 가져가는, 보수적 배분에서 흔한 조합 — 과거 구간에서는 낙폭이 가장 얕았습니다
주식 60
S&P 60 · 금 20 · 장기채 10 · 중기채 10
−30%
최대낙폭 (S&P는 −55%)
  • 총수익 +661% · 연복리 9.9%
  • 샤프 0.89
  • 2022년 −15.5%
가장 널리 인용되는 60/40(주식/채권) 계열을 금·채권 만기분산으로 나눠 본 조합
주식 70
S&P 70 · 금 15 · 장기채 8 · 중기채 7
−37%
최대낙폭 (S&P는 −55%)
  • 총수익 +708% · 연복리 10.2%
  • 샤프 0.82
  • 2022년 −16.2%
주식 비중을 높여 본 조합 — 과거 데이터에서 수익도 낙폭도 함께 커졌습니다 (S&P 수익 근접, 낙폭 −37%)
주식 70 · 기술틸트
S&P 55 · 나스닥100 15 · 금 15 · 장기채 8 · 중기채 7
−36%
최대낙폭 (S&P는 −55%)
  • 총수익 +831% · 연복리 10.9%
  • 샤프 0.86
  • 2022년 −18.3%
S&P 일부를 나스닥100(QQQ)으로 바꿔 본 변형 — 아래 경고 필독
🔧 직접 설정 — 나만의 규칙
위 네 가지에서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그램에서 5개 자산(S&P500 · 나스닥100 · 금 · 장기채 · 중기채)의 비중을 직접 입력하면 리밸런싱봇은 그 규칙을 그대로 실행하고, 내가 정한 비중의 과거 성과는 [최신 데이터로 직접 검증]으로 위 예시와 같은 방법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예시 이름은 주식 비중을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성향 분류가 아닙니다). 네 가지 모두 널리 공개된 자산배분 방식(주식/금/채권 비중 조합)을 과거 데이터로 검증해 담아둔 예시 구성이며, 특정인에 대한 투자권유·추천이 아닙니다. 어느 구성을 쓸지·비중을 어떻게 바꿀지는 본인이 판단해 직접 설정합니다. 예시와 다른 구성이 궁금하면 위 무료 코드로, 리밸런싱봇 안에서는 [최신 데이터로 직접 검증] 기능으로 직접 백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 기술틸트 프리셋 정직 경고 — 이 프리셋이 S&P 총수익을 살짝 넘긴 유일한 이유는 기술주(QQQ)가 지난 21년 예외적으로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게 앞으로도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 봇이 시장을 이깁니다"가 아니라 "기술의 장기 성장에 베팅한다"는 구성입니다. 그 전제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선택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참고로 레버리지 프리셋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 청산 위험이 있어 개인 판매용 기성 구성으로 부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리밸런싱봇이 하는 일

파는 건 "비밀 전략"이 아니라, 감정을 눌러주는 규율 + 손 안 가는 편의입니다.

🔗

내 계좌에 직접 연결

한국투자증권(KIS) 해외주식 API로 본인 계좌의 보유 자산·비중을 자동 인식합니다. 자금을 맡기는 게 아니라, 내 계좌에서 내가 직접 운용하는 도구입니다.

📅

연 1회 리밸런싱 — 알림부터 실행까지

리밸런싱 날이 오면 알려주고, 목표 비중과의 차이를 계산해 필요한 주문을 자동 실행합니다. 기본은 연 1회 확인 클릭 몇 번(약 5분) — 그마저 생략하고 싶으면 완전 자동 예약(본인이 미리 내려두는 실행 지시, 언제든 해제)을 켤 수 있습니다. 주기(연·반기·분기·월)와 다음 실행 날짜도 본인이 직접 정합니다. 적립식이라면 입금 자동 투입을 켜두세요 — 계좌에 입금(환전)만 하면 새 예수금을 부족한 자산부터 목표 비중대로 매수합니다(매도 없음, 기준 금액·해제 자유).

🛑

패닉 가드

급락장에 팔고 싶어지는 그 순간 — 매도 전에 이용자가 미리 적어둔 규칙(서약)을 그대로 다시 보여드립니다. 잠깐 멈추는 쿨다운도 본인이 선택합니다. 최종 결정은 언제나 본인 몫입니다.

📊

정직한 대시보드

내 구성의 최대낙폭·샤프를 숨기지 않고 그대로 보여줍니다. 지금 비중이 목표에서 얼마나 흐트러졌는지도 한눈에.

📲

텔레그램 알림

리밸런싱 일정, 주문 체결 결과, 그리고 직접 설정한 하락률 조건(예: 고점 대비 −20%) 도달 알림까지 휴대폰으로 받아보세요.

🎛️

구성 프리셋 4종 + 직접 설정

주식 40 / 60 / 70 / 70·기술틸트 프리셋 중 고르거나, 배분 비중을 직접 수정해 나만의 규칙으로 운용하세요. 어떤 구성이든 프로그램 안 [최신 데이터로 직접 검증] 버튼으로 오늘까지 데이터를 받아 직접 백테스트할 수 있습니다(무료 코드와 같은 방법) — 시작 연도 선택과 연도별 수익률 확인까지. 어느 쪽이든 선택과 판단은 본인 몫 — 리밸런싱봇은 정한 규칙을 실행할 뿐입니다.

가격과 이용 방법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가격, 계좌·API 준비 방법, 설치와 사용법 — 채팅으로 물어보시면 바로 안내드립니다.
단, 특정 모드·종목·시점을 추천하는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투자판단은 본인 몫이며, 저희는 각 프리셋의 공개된 과거 데이터와 도구 사용법을 설명드릴 뿐입니다. 무료 코드만으로 충분한 분께는, 충분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채팅으로 상담하기

자주 묻는 질문

투자자문이나 일임 아닌가요?
아닙니다. 리밸런싱봇은 이용자가 스스로 선택·설정한 규칙을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소프트웨어(도구)입니다. 알고랩은 ① 특정 종목·비중·매매 시점에 대한 개별 자문을 제공하지 않고, ② 자금을 예치받거나 대신 운용하지 않으며(일임 아님), ③ 프로그램에 담긴 프리셋은 널리 공개된 자산배분 방식을 과거 데이터로 검증해 둔 예시 구성일 뿐 특정인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어떤 모드로 어떤 비중을 쓸지, 언제 실행 버튼을 누를지는 전부 본인이 결정합니다. 상담에서도 "어느 구성이 맞다"는 답은 드리지 않습니다 — 그건 저희가 해드릴 수 없는 판단입니다.
수익이 보장되나요?
아니요. 저희는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이 규칙의 값어치는 낙폭을 줄여 끝까지 버티게 하는 것이고, 과거 21년의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수익 보장"을 내거는 곳이 있다면 오히려 의심하세요.
S&P500보다 많이 버나요?
기본적으로는 아니요 — 무료 규칙(40/30/30) 기준 S&P500이 최종 잔고를 30% 이상 더 벌었습니다. 프리셋 중에서는 '주식 70·기술틸트'만 과거 구간 총수익을 근소하게 넘었는데, 기술주 초강세 덕이며 반복 보장은 없습니다. 대신 낙폭이 −55%가 아니라 −21~−37%라서 끝까지 버틸 수 있습니다. 반토막을 두 번 버틸 자신이 있다면 S&P 100%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 저희는 그것도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최소 얼마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미국 ETF는 정수 주 단위라 구성을 온전히 담으려면 하한이 있습니다. 기본 티커 기준 대략 $1,200~$3,700(구성에 따라, 그날 가격 기준)입니다. 프로그램의 거래 티커 설정에서 [저가형 자동 적용]을 누르면 S&P500(SPYM)·금(GLDM)·나스닥100(QQQM)이 전부 같은 지수의 저가형으로 바뀌어, 최소 투자금이 약 $630(약 90만 원) 수준까지 내려갑니다. 같은 지수라 성과는 동일하고 총보수는 오히려 더 낮습니다. 입력한 종목은 KIS 시세로 실시간 검증하며, 정확한 필요 금액은 플랜 계산 때 그날 가격으로 알려드립니다. 그보다 작은 금액은 정수 주 구조상 구현이 어렵다고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무료 코드만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충분할 수 있습니다. 규칙(40/30/30 + 연 1회)만 알면 직접 할 수 있고, 그래서 코드를 전부 공개했습니다. 리밸런싱봇은 "매년 직접 챙기는 게 번거롭거나, 폭락장에 내 손을 못 믿겠는 분"을 위한 자동 실행 + 패닉 가드 + 더 다듬은 엔진입니다. 필요 없으시면 안 사셔도 정말 괜찮습니다.
제 돈을 맡기는 건가요?
아니요. 본인 증권사 계좌에서 직접 운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저희는 자금을 예치받거나 운용하지 않고, 프로그램은 고객 PC에서 고객 본인의 API 키로 동작합니다.
어떤 증권사를 지원하나요?
현재는 한국투자증권(KIS) 해외주식 계좌 기준으로 동작합니다 (백테스트와 동일한 미국 ETF를 직접 매매). 다른 증권사·다른 구성이 필요하시면 상담에서 말씀해주세요 — 알고랩은 맞춤 제작이 본업입니다.
레버리지 버전은 없나요?
만들지 않았습니다. 레버리지는 수익도 커지지만 청산·강제청산 위험이 붙어서, 개인에게 파는 상품으로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궁금하시면 무료 코드로 직접 실험해보실 수는 있습니다.
가격이 왜 안 적혀 있나요?
출시 초기라 가격·구성 정책을 확정하는 중이어서, 상담에서 정확히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부담 갖지 말고 물어보세요 — 상담했다고 사야 하는 것 아니고, 무료 코드로 충분한 분께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도구 제공 고지 — 리밸런싱봇은 이용자가 스스로 선택·설정한 규칙(자산 비중·리밸런싱 주기·알림 조건)을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소프트웨어 도구입니다. 알고랩(퀀트웍스)은 투자자문업·투자일임업을 영위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비중·매매 시점에 관한 개별 자문이나 추천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본 페이지의 프리셋 구성과 백테스트 수치는 널리 공개된 자산배분 방식을 과거 데이터로 검증한 교육·검증 목적의 예시 자료이며, 특정인에 대한 투자권유·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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